CAFE

③ 도시/광역철도

경의중앙선 전철 KTX 개통이후 지연이 더 심해졌네요

작성자essem|작성시간17.12.30|조회수862 목록 댓글 10

안 그래도 중앙선 선로 포화인데 KTX까지 개통되니... 더 헬이네요

 

오늘 용문갈 일 있어서 이촌에서 용문까지 탔는데

 

후행 KTX와 무궁화호 비켜주느라고 3번이나 장기 정차(중랑, 팔당, 양평)했다가 출발했습니다

 

겨울에 문 다 열고 대기하니 대기가 약간 길어지만 당연 열차 내부는 추워지니

 

참다못한 어느 어르신께서 기관사실 문 쾅콩치면서 문 하나만 열어놓고 있으라고 해서 기관사가 하나만 열어놓고...

 

계속 이런 문제는 지속될 거 같네요..

 

심각한 거 같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아기공룡돌리 | 작성시간 18.01.07 2복선도 좋지만 그게 당장 되는 일이 아니니까 우선 인근 도로 버스를 정비하고 한강대교도 버스전용차로제 실시해서 완행 수요를 버스로 분산시키는게 더 낫습니다. 철도는 많은 사람을 빠르게 운송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하니 걸리작거리면 지하철을 줄여버리는게 맞지요.
  • 작성자철도를 사랑하는 남자 | 작성시간 18.01.01 2복선화 건설했다면 이런일은 없었을겁니다.ㅠㅠㅠㅠ
  • 작성자KSG86 | 작성시간 18.01.01 옛날 경부선 전철 초기에도 복선이여서 배차간격이 길었습니다.
    그 때랑 판박이인듯.
  • 작성자『레지스터』 | 작성시간 18.01.02 딱 한마디로 정의할수 있죠. 이게 선로냐?
  • 작성자연오랑_56 | 작성시간 18.03.25 서원주역까지 지금 무궁화호 정차 구간을 광역전철(1일6회 정도. 이중에 급행2회정도)로 대체하고 무궁화호(등하교 시간에는 간이역 모두 정차)는 서원주역에서 안동, 부전 또는 정동진까지 운행하면 어떨까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