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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남역CY 작성시간20.06.26 분당선, 수인선 각각으로 사용하면서 직결운행하는 열차를 다른 노선 직결로 추가 안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인선 (지하)인천발 열차가 왕십리까지 운행할 경우 수인선 구간에서는 분당선 직결 왕십리행 열차라고 안내, 분당선에서는 왕십리행이라고만 안내하는 것이죠. 반대로 분당선에서 (지하)인천행일 경우 분당선 구간에서는 수인선 직결 인천행이라고 안내, 수인선 구간에서는 인천행이라고만 하고요.
분당선에서는 왕십리/청량리~죽전행, 수원행(개통시 고색행)이 유지되고, 수인선에서도 인천~오이도행 계통이 유지되기 때문에 상대노선에 가지 않는 열차도 있으므로 반드시 분당수인선으로 통합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노선 직결(직통)이라고 안내하면서 운영하는 것은 일본에서 여럿 볼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