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情이넘치는남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8.06
충북선은 1호선의 경우 오송역에서 만나며, 또한 2호선은 오근장역과 만납니다... 청주역이 소외되긴 했지만, 역시 하나로 이어져 있기 때문에 크게 생각지 않은 부분이긴 하지만, 3호선을 조금 더 연장하여 청주역과 연계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Hey remi작성시간04.08.06
역명을 시계탑으로 하지 마시고, 흥덕구청이나, 사직주택단지으로 하는거 어떨지 싶습니다. 시계탑은 다른도시에도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쓸데없는 이야기를 할것 같은데, 충대 후문과, 수곡사이에 원흉이방죽이 있습니다. 그리고, 동물통행다리를 건설한다고 합니다. 환경적으로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작성자WHENDLESS작성시간04.08.09
본인이 보기에는, 결국 신행정수도를 건설한다면 1호선을 광역도시철도로 놓아 서로는 공주시, 신행정수도, 조치원, 오송역으로 한 후 청주시내를 관통하여 내덕, 율량, 청주공항을 이은 후 증평까지 닿게 하면 어떨까 합니다. (행정수도, 조치원, 청주 연계는 언젠가 한우진님께서도 언급하신 적이 있던 것으로 압니다)
작성자WHENDLESS작성시간04.08.09
청주의 경우 신행정수도 이전 및 신행정수도-청주-대전간 연담화문제를 고려해야 합니다. 신행정수도가 연기-공주 쪽으로 확정되었고 현 정권이 이전을 강력히 추진하여 이를 달성한다면, 청주공항으로의 수요도 조금씩 생기리라 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2호선을 오창~오근장~내덕~공단~아랫지도4호선 형식으로 추구하면
작성자WHENDLESS작성시간04.08.09
오창수요와 대전수요를 잡을 수 있을겁니다. 대신 3호선을 순환화해서 지금 현재의 형태에서 서촌으로 빼기보다는 청주역과 연계하고, 아랫지도4호선형태로 내려온 후 흥덕사지 쪽으로 빠져 도심진입 후 육거리~금천 구간을 이으면 세 노선으로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천안과의 연계는 좀 생각해 볼 문제라 보여집니다;;;;;
작성자WHENDLESS작성시간04.08.09
하지만 결과적으로 수요가 문제가 되는데... 길이 막히지 않고 도보가 어렵지 않으며 버스가 익숙한 청주시민들에게 지하철이 얼마나 먹힐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서로 신행정수도, 북으로 오창신도시/청주공항, 남으로 대전광역시 이렇게 연계를 할 수 있다지만, 수송원가보다 더 많이 나와 적자로 돌아설까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