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 정도 지하철 완승을 시도했습니다만... 적당히 타고 왔습니다.
3호선, 4호선는 일부 구간을 공동 운행합니다. 선로와 역사를 모두 같이 이용합니다. 3호선 두 대에 4호선 한 대 꼴로 정차를 하더군요.
그리고 이 노선도는 일부 3호선, 전 4호선 역사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1,2호선은 노선도 개정이 되지 않아서 4호선 노선 안내가 없더군요.
푸동지역에 있는 2/4호선 환승역인 Dongfang Road 역은 4호선 역사 공사가 끝나지 않아서 4호선은 무정차 통과입니다. 덕분에... 엄청 걸었습니다..
종종 상해지하철 사진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노선도 안내
빨간색-1호선
녹색-2호선
노란색-3호선
파란색-4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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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駕洛國(가야) 작성시간 06.05.21 내가 "모두"라고 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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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엽의 웅 작성시간 06.05.21 그리고 일단, 한자가 학습면에서 한글보다 까다로운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車'를 예로 드셨는데.. 눈에 보이는 개념말고 추상적인 개념의 한자들의 경우도 해당이 될까 의문이군요. 그리고, 현행 어문규정에 。는 세로글에, .를 가로글에 쓰도록 명시되어있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를 고수하시는 건 무슨 의돕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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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엽의 웅 작성시간 06.05.21 아무튼 결론은 국한문혼용을 지지하는 님의 의도자체를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지나치게 원리주의적이라는 느낌과 다수의 회원들에게 설득력을 갖고 있지도 못하고 있을뿐더러 오히려 반감마저 유발하는 행태는 삼가달라는 겁니다. 변화를 유도하고 싶으면 일단은 지금 상황을 제대로 직시하시고 점진적으로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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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TX 미금역 작성시간 06.05.21 가락국이라고 읽어야 할 한자를 갔다가 '가이야'라고 쓰겠다는 발상 자체부터 보통사람이 보는 관점에서는 틀려먹었지요 -_- 전에도 말했지만, 실제로 이렇게 개명신청 내면 법원은 숨도 안 쉬고 기각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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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駕洛國(가야) 작성시간 06.05.21 개명신청이야 법에 맞춰서 접수시켰고, 미안하군요。 보통사람과는 생각이 다른 '별종'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