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C를 무궁화호로 개조한 디젤동차 무궁화호인 RDC의 사진입니다.
총 20장
장항선 아산-대천 사이에서 찍었습니다.
아산역 저상홈에 붙어있는 안내판입니다.
아산역 하행선으로 바로 들어온 RDC입니다.
전후대칭형 차량의 장점이 이렇게 회차가 간단하다는 것이지요.
차량의 스텝 마지막과 플랫폼이 딱 맞는 소위 '중상홈'으로 되어 있습니다.
장애인용 경사장치라고 써있네요. 어떤식으로 동작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맨 뒷 칸입니다. 운전실이 보이는군요.
중간에 설치된 컴파트먼트칸입니다.
KTX 동반석과 구조가 같습니다.
일반 객실을 뒤쪽에서 본 모습입니다.
객실 중간에 설치된 자유석입니다. 롱시트가 그대로 있습니다.
자리가 넓어서 자전거가 이용하기에도 좋습니다.
객실 중간 미니카페입니다.
게임기 2대, 핸드폰 무인충전기, 자판기가 있습니다.
장애인실 옆의 의자입니다.
아래가 장애인칸으로, 의자없이 텅 비워두어 휠체어를 두기 좋습니다.
대천->아산 행선판
한 편성안의 RDC차량이 차량마다 개조회사가 다릅니다.
아래 파란색 의자는 우진산전이 개조한 차량이며, 의자가 더 고급입니다.
개조상 길이가 안맞아 어쩔 수 없었는지, 아니면 장애인석으로 만든 것인지,
맨 뒤(맨 앞) 좌석) 시트피치가 엄청나게 넓습니다.
끝 좌석에 설치된 콘센트
끝 좌석에 설치된 노트북 받침대
다른 차량은 세근 실업에서 개조했습니다.
의자가 회색인것이 특징입니다.
마지막 사진: 아산역에서 회차하는 RDC와 아산역을 도착, 출발하는 TEC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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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 09.08.10 우리나라가 IT강국이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비슷한 수준의 다른 나라에 비하여 콘센트가 훨씬 적은 게 안타깝군요. 그렇다고 열차 좌석이 자유석이 아니니 사용에도 제약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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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놈 작성시간 09.08.13 외람된 말씀이오나... IT강국과 콘센트 수가 무슨 상관인지... IT는 Information Technology를 말합니다. 정보기술이죠... 콘센트 수는 차량 설계 문제가 아닐까요?? 차량에 설치되는 콘센트 수에 따라 Maximum 부하를 계산하고 전선을 포설하는데... 제 사적인 생각에는 전선 허용 전류 용량 문제로 콘센트 수에 제한을 둔 듯합니다... 태클 걸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IT 종사자 입장에서 그먕 생각이 나서... 술도 한잔 먹구... 주저리 주러리... 죄송합니다. (--)(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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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울사는만두 작성시간 09.08.16 아산-대천간 동차가 있었다니 아주 좋은 발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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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붉은노을 작성시간 10.02.05 스텝에 장애인용 경사장치로 적혀있는 쪽 위가 힌지로 되어 있는걸 보실수 있을겁니다. 그 부분이 커버입니다. 그걸 들어올리면 그 안쪽에 장애인용 슬로프형태의 보조 장치가 숨어 있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