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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C (Refurbished Diesel Car)

작성자한우진|작성시간09.08.10|조회수2,058 목록 댓글 4

CDC를 무궁화호로 개조한 디젤동차 무궁화호인 RDC의 사진입니다.

 

총 20장

장항선 아산-대천 사이에서 찍었습니다.

 

 

아산역 저상홈에 붙어있는 안내판입니다.

 

 

아산역 하행선으로 바로 들어온 RDC입니다.

전후대칭형 차량의 장점이 이렇게 회차가 간단하다는 것이지요. 

 

차량의 스텝 마지막과 플랫폼이 딱 맞는 소위 '중상홈'으로 되어 있습니다.

장애인용 경사장치라고 써있네요. 어떤식으로 동작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맨 뒷 칸입니다. 운전실이 보이는군요.

 

 

중간에 설치된 컴파트먼트칸입니다.

KTX 동반석과 구조가 같습니다.

 

 

일반 객실을 뒤쪽에서 본 모습입니다.

 

 

객실 중간에 설치된 자유석입니다. 롱시트가 그대로 있습니다.

자리가 넓어서 자전거가 이용하기에도 좋습니다.

 

 

 

객실 중간 미니카페입니다.

게임기 2대, 핸드폰 무인충전기, 자판기가 있습니다.

 

 

장애인실 옆의 의자입니다.

 

 

아래가 장애인칸으로, 의자없이 텅 비워두어 휠체어를 두기 좋습니다.

 

 

대천->아산 행선판

 

한 편성안의 RDC차량이 차량마다 개조회사가 다릅니다.

아래 파란색 의자는 우진산전이 개조한 차량이며, 의자가 더 고급입니다.

 

 

 

 

개조상 길이가 안맞아 어쩔 수 없었는지, 아니면 장애인석으로 만든 것인지,

맨 뒤(맨 앞) 좌석) 시트피치가 엄청나게 넓습니다.

 

끝 좌석에 설치된 콘센트

 

 

 끝 좌석에 설치된 노트북 받침대

 

 

 

 다른 차량은 세근 실업에서 개조했습니다.

의자가 회색인것이 특징입니다.

 

 

 

마지막 사진: 아산역에서 회차하는 RDC와 아산역을 도착, 출발하는 T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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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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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일인승무(One Man) | 작성시간 09.08.10 우리나라가 IT강국이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비슷한 수준의 다른 나라에 비하여 콘센트가 훨씬 적은 게 안타깝군요. 그렇다고 열차 좌석이 자유석이 아니니 사용에도 제약이 많죠......
  • 작성자그놈 | 작성시간 09.08.13 외람된 말씀이오나... IT강국과 콘센트 수가 무슨 상관인지... IT는 Information Technology를 말합니다. 정보기술이죠... 콘센트 수는 차량 설계 문제가 아닐까요?? 차량에 설치되는 콘센트 수에 따라 Maximum 부하를 계산하고 전선을 포설하는데... 제 사적인 생각에는 전선 허용 전류 용량 문제로 콘센트 수에 제한을 둔 듯합니다... 태클 걸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IT 종사자 입장에서 그먕 생각이 나서... 술도 한잔 먹구... 주저리 주러리... 죄송합니다. (--)(__)(--)꾸벅~
  • 작성자서울사는만두 | 작성시간 09.08.16 아산-대천간 동차가 있었다니 아주 좋은 발상인데요
  • 작성자붉은노을 | 작성시간 10.02.05 스텝에 장애인용 경사장치로 적혀있는 쪽 위가 힌지로 되어 있는걸 보실수 있을겁니다. 그 부분이 커버입니다. 그걸 들어올리면 그 안쪽에 장애인용 슬로프형태의 보조 장치가 숨어 있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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