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Fenris작성시간04.07.23
저도 코믹물은 별로...비뢰도는 3권 정도까진 재미있게 봤는데 그 다음부터는 영 손이 안가는군요. 10권까지 읽고 말았습니다. 요즘은 임준욱 작가님의 작품이 끌리는군요. 그런데 책을 구하려고 해도 대부분이 절판이라 옥션에서 매물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에 건곤불이기 나왔는데 사지 못한게 아쉽네요.
작성자백야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7.23
기성님. 평은 감사한데 새로운 사실이라고 까지야... 그냥 저의 생각을 끄적인건데..^^;; '군림천하'.. 미치게 만들죠. 군림천하를 쓴다고 처음 언급한게 90년대 초반인데 2000년대에 와서 출간되기 시작했으니... 11권까지라도 나온게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ㅎ
작성자토론자작성시간04.07.23
전 삼류무사 5권까지 읽었는데 재미없게 읽었습니다. 읽은지 한 달이 넘어서 뭐라고 딱 꼬집어 말하기가 그런데 그냥 대충 대충 넘기면서 읽었다고 할까요, 읽는 재미란게 없었습니다. ㅜㅜ 얼마전에 읽은 그림자무사랑 기문둔갑은 ^^ 하룻밤에 다 읽을 정도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