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스크랩] 110% 양의 투표지 찍을 예산 받고도 투표율 예상해 50%만 준비했다?... 나머지는 보수표 잠식할 부정선거 '통갈이용' 투표지?

작성자인애|작성시간26.06.06|조회수6 목록 댓글 4

110% 양의 투표지를 찍을 수 있는 예산을 받고도 투표율을 예상해 일부러 50%만 준비했다?... 나머지는 보수표 잠식할 부정선거 '통갈이용 투표지' 아니냐는 의혹


오늘 아침에 잠실 우성아파트 경로당에서 선관위가 물리력을 이용하여 강제적으로 투표함을 뺏아갔다.

그 와중에 어르신을 잡아서 던졌고, 저항하던 21세 청년을 경찰이 방패로 내려찍어 코마상태에 들어갔다는 말이 있었다.

잠실 체조경기장으로 가서 개표를 했는데, 참관인 없이 선관위 직원들끼리 개표를 했고,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장동혁 대표도 들어가지 못하게 막았다. 원래 개표는 참관 가능해야 하고, 정당의 대표라면 원하면 들어가서 보는 게 정상이다. 켕기는 데가 많은 것이다.

YTN이 멀리서 개표 장면을 중계했으나 참관인은 없었고 자기들끼리만 있었다. 멀리서 촬영하여 어떤 투표지가 나오는지 전혀 알 수 없다. 그런데 놀랍게도 잠실 우성아파트 경로당에서 가져간 투표함은 2개였는데 YTN 중계화면에 나온 투표함은 4개였다고 한다.

당일 투표지가 모자랐던 것은 당일투표지를 빼돌려 가짜 투표지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볼 수밖에 없다. 선관위는 예산을 받을 때 110% 양의 투표지를 찍을 수 있는 예산을 받는다고 한다. 상식적으로 투표율을 예상해서 일부러 50%만 찍고 투표율이 늘어날 것을 대비하지 않았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투표지를 제법 만들어두었다가 그 투표지를 빼돌려 통갈이할 투표지로 썼을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2020년 총선 양산의 선거소송에서는 두께가 다른 투표지가 나와서 조재연 대법관이 무게를 못 재게 한 적이 있었다. 결국 판사가 허락해서 쟀었지만 공식 사건 기록에는 남기지 않았다. 이런 일이 있었기에 당일 투표지와 같은 투표지를 빼내어 조작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통갈이한 흔적은 많다. 일련번호를 떼지 않은 투표지가 여러 곳에서 나왔다. 정상적 투표 절차에서는 한 명이 투표지를 약간만 남기고 자르고 한 명이 나머지를 손으로 떼어준다. 두 사람이 일련번호를 떼서 투표지를 교부하는데 일련번호가 남은 투표지가 들어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러나 전국의 투표소에서 일련번호가 붙은 투표지가 나오고 있다. 빼돌려서 통갈이하거나 쑤셔넣은 투표지들이다.

부산 강서구에서는 투표지를 파쇄해서 버린 곳도 나왔다. 한두 장이 아니라 많은 투표지를 동시에 파쇄해서 버렸다. 만들면서 실수한 것이거나 아니면 실제로 투표한 사람의 것을 빼돌려 파쇄했을 가능성이 있다. 어쨌든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한두 장이 아닌 많은 투표지가 동시에 버려질 가능성은 없다. 일정 기간 보관해야 하고 재검표시에 제출해야 한다.

포항에서는 젖은 당일 투표지 70장이 개표과정에서 나왔다. 정상적인 과정이라면 투표지가 물에 젖을 수가 없다. 6월 3일에 포항에는 비가 오지도 않았다. 당일 이동하는 과정에서 투표함 통을 열고 그 안에 물을 쏟았을 가능성은 별로 없고, 미리 부정투표지를 만들다 실수로 물을 쏟은 것을 그대로 넣었을 가능성이 크다.

이번에는 부정선거방지대가 전국에서 열심히 교육을 받고 활동하여 정말 많은 부정선거 증거들을 잡아냈다. 그리고 이번에 투표지 부족사태를 통해 선관위가 정말 허접한 못 믿을 조직이고, 부정선거를 음모론으로 볼 수 없는 분위기가 됐다.

세계의 부정선거를 주도하는 왕후닝을 소개하며 칭찬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린 선관위다. 1200건 부정채용을 했으면서도 문제 없다 보고하고, 망 분리가 된다고 거짓말을 했다가 작년 국정감사에서 사전투표 기간에는 망 분리가 해제된다고 했으며, 선거 시연회에서는 잔류형 봉인지를 홍보한 적이 없다고 거짓말하고, 돌아가서는 홈페이지에 있는 잔류형 홍보자료를 수정한 집단이다. 아직도 경남 선관위에는 잔류형 봉인지 홍보 영상이 있다.

부정선거는 명확하다. 이 기회에 나라를 바로세우지 못하면 중국과 베네수엘라 같은 나라가 된다. 1960년 4.19때처럼 건전한 국민은 거리로 나와야 할 때다.

- 이윤성 님 페이스북 포스팅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순은 | 작성시간 26.06.06
    정말 있어서는 않될 일들이 마치 짜고치는 고스톱처럼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의 실체를 이번에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책임은 바로 이재명에게
    있습니다.

    저도 부정선거에 대해 (?)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번 사태를 보며 이것은 치밀한 계획
    과 고의적인 부패 권력의 민낯이 드러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권력과 기득권 세력
    들이 자신들의 부와 성공을 위해 국민을 속이고 기만하는 아주 사악한 커넥션이 아닐
    수 없습니다.

    총체적인 부정과 부패가 이 나라 곳곳에 퍼져 있습니다. 사악한 정권서부터 불의한
    사법부와 권력의 개가 되어 버린 메이저 언론과 방송들까지...어디 한 곳 성한 곳이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까지도 오염되고 세속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이러한 총체적 부패와 부정에 목소리를 내야할 교회가 아직까지도 침묵
    하고 있다는 것은 그것을 반증해 주는 것입니다. 한국 교회는 종교화되어 가고 있습
    니다. 여기서 더욱 진화하여(영적 이세벨) 창기의 몸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지금이라도 한국 교회의 모든 교단들은 초교파적인 각성 운동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회개의 대 집회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나라를 사랑하고
    자유
  • 작성자진순은 | 작성시간 26.06.06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모든 국민들과 함께 모든 교회와 믿는 자들이 하나되어 이
    재명 정권의 탄핵과 중단된 5개의 재판이 다시 재개되도록 목소리를 내고 외쳐야 합니
    다.

    저는 오늘도 기도원에 나가 나라와 국민을 위한 기도를 할 것입니다. 천보산 민족 기도원
    은 구국기도원으로 초교파적으로 기도하는 분들이 오시는 곳입니다. 특별히 나라를 위해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하는 구국기도원으로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는 곳입니다.

    저도 이번 사태를 예의주시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제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저또한 거리낌없이 무엇이든지 하려고 합니
    다. 지금은 기도와 말씀 그리고 예배로 주를 섬기고 있지만 성령님께서 강하게 제가 해
    야할 일을 명하신다면 어떠한 일이든지 마다하지 않고 할 생각입니다.

    별내 역에서 1인 시위나 공원에서의 찬양과 '차금' 반대 전도도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허락하심이 있기를 주의하며 오늘도 예배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절대 지
    금의 사태를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 반드시 국민의 주권을 도둑질하는 사악한 자들을 처
    벌하고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사랑하시고 한국 교회와 성도들을 사랑하기에 끝까
  • 작성자진순은 | 작성시간 26.06.06 지 싸우고 승리하는 그날까지... 멸공!!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 답댓글 작성자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아멘!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