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재 시집 『그대 점 하나 그리고 싶다』. 선비의 풍모를 닮은 시인의 기풍을 고스란히 담은 시와 시조로 꿈과 희망, 사랑과 그리움, 자연과 고향, 사계의 아름다운 풍광들을 이야기한다. 일상적인 언어 속에서 편안하고 서정적인 시어들로 노래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서 (총 1권)김천 중앙고(10회)와 중앙대학교 및 동 대학원 졸업(문학석사), 한맥문학 시부문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맥문학가협회 회원, 세계한민족작가연합 회원, 한국문학작가연합 회원, 한국디지털문학도서관 회원 등, T.S엘리엇기념문학상 시부문 수상, 공동시화전개최 수회 (대전 시청, 수원월화원. 김천예술회관), 일간신문 및 월간지 발표 수회, 시집'애기별꽃' 공저 '글이 열리는 창' '별을 삼키다' '한잔의 커피, 그 달을 마시다' '길에게 길을 묻다' '풀숲에 작은 들꽃처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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