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모교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2.02
자랑스런 선배님... 정말 멋스럽습니다 " 아름다운 소리를 들으며 멋진 꿈을 그리는 행복한 순간을 좋아하고 가슴 울리며 진한 감동 선사하는 사슴 같은 글을 만나면 행복하다"는 선배님의 글을 읽을때 고향의 품에 안긴듯 어머님의 품에 안긴듯 올 겨울 추위마져도 다 잊은체 포근히 넘길것 같습니다
""어머니 1(p55)와 어머니 2(p56)를 읽어 내려갈때는 저도 모르는 이슬이 눈가에 맺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