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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휴양림

[260619]가평에서 꽃향기와 잣향기를 담아 오다

작성자김교돈|작성시간26.06.19|조회수38 목록 댓글 0


<0619(금)>

0800 조식
0930 춘천출발
1030 가평 자라섬
1230 중식-칠오
1330 가평 잣향기푸른숲
1500 가평출발
1700 귀가

어제 많이 걷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
오늘 천안으로 가는 길에
가평의 자라섬과 잣향기푸른숲을 들르기로 하였다.
걸음수만 채울까 했는데
예상보다 의외로 산책하기 좋은 곳들이다.

<가평 자라섬>
가평 하나로마트에서 좋아하는 감자 1박스를 구입하고
자라섬으로 이동
서도, 중도, 남도로 이어지는 코스 한바퀴를 돌았다.
남도는 꽃으로 장식되어 참 아름다웠다.

<칠오>
2022.4.10일부터 3일간 양평, 가평 관광시
아침고요수목원을 들르며 식사를 했던 곳
1975년도 개업을 하여
상호를 75, 칠오라고 한 것 같다.


<잣향기푸른숲>
잣향기푸른숲은 경기도 가평군 축령산과 서리산 자락에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80~100년생 잣나무 숲으로, 울창한 잣나무와 풍부한 피톤치드를 즐길 수 있는 산림치유 명소이다.
약 1km 길이의 데크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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