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 춘천의 오수물 막국수집에서
보쌈과 막국수를 먹었습니다.
점심식사를 한 후 춘천의 명소 구봉산에 있는 산토리니 카페에서 커피를 한 잔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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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시간 26.06.05 구봉산쪽은 안 가본듯요 음식 뷰가 맛나게 보이그만유 즐 오후 시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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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올챙이국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하얀콩님!
이 다음에 오시면 한 번 들러보시지요.
경관이 좋습니다. -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시간 26.06.05 오수물
식당 이름인데
무슨 의미일까요?
별 것이 다 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올챙이국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아!
그렇지요.
궁금하실 것입니다.
예전 이 마을에 샘이 있었는데 샘 옆에 옻나무가 많았답니다.
사람들이 이 샘을 일컬어 옻샘이라 불렀고 옻샘의 물이 좋아 옻샘물! 옻샘물! 부르다가 오수물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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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시간 26.06.05 올챙이국수 아
그렇군요.
옻나무가 많았으니 거기에 있는 샘물도 보통 샘물보다는 몸에 더 좋다고 생각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