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하루소식

오수물 막국수집과 산토리니 카페

작성자올챙이국수|작성시간26.06.05|조회수53 목록 댓글 19

점심으로 춘천의 오수물 막국수집에서

보쌈과 막국수를 먹었습니다. 

점심식사를 한 후 춘천의 명소 구봉산에 있는 산토리니 카페에서 커피를 한 잔 마셨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얀콩(고흥) | 작성시간 26.06.05 구봉산쪽은 안 가본듯요 음식 뷰가 맛나게 보이그만유 즐 오후 시간유~~~
  • 답댓글 작성자올챙이국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하얀콩님!
    이 다음에 오시면 한 번 들러보시지요.
    경관이 좋습니다.
  •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 작성시간 26.06.05 오수물
    식당 이름인데
    무슨 의미일까요?
    별 것이 다 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올챙이국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아!
    그렇지요.
    궁금하실 것입니다.
    예전 이 마을에 샘이 있었는데 샘 옆에 옻나무가 많았답니다.
    사람들이 이 샘을 일컬어 옻샘이라 불렀고 옻샘의 물이 좋아 옻샘물! 옻샘물! 부르다가 오수물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 작성시간 26.06.05 올챙이국수 아
    그렇군요.
    옻나무가 많았으니 거기에 있는 샘물도 보통 샘물보다는 몸에 더 좋다고 생각했겠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