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친구들과 만남이 끝난 후
무등산 증심사 입구 쪽에 있는 문빈정사에 다녀왔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젊은 날
매주 일요일 오후에 열리는 법회에 참석했었지요.
법우들과 정담을 나누며 걷던 길을 혼자서 걸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시간 26.06.12 올챙이국수님 광주 내려가셨군요.
무등산 한번이라도 올라야 하는데 안즉도 무등산을
다녀오덜 못한 일인 입니다..ㅎ
고즈넉한 사찰 경내를 걷는것도 참 좋은 수행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올챙이국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하이택님!
저도 아직까지 제대로 올라가보지 못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산악회를 만들어 겨울에 지리산 등반도 했었는데...... -
작성자어실어실 (인천) 작성시간 26.06.12 덕분에 차분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좋은추억 많이 담으시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유 ~~~ -
답댓글 작성자올챙이국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어실어실 운영자님!
고맙습니다.
광주는 아침 햇살이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시간 26.06.12 가본지가 상당히 됐습니다.
조만간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