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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 하세요....공항에 내려 집에 오늘 길에 보니 눈이 많이 왔데요..보름만에 돌아왔습니다... 곧 중국작업실 작업일기 올리겠습니다.^^ 작성자 화각인김준권 작성시간 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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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차안에서 국카스텐이 부른 김현식의 "넋두리" 듣던 중
나도 모르게 주루룩 눈물을 흘렸습니다.
집사람이 갱년기 주책이라고 놀리데요^^
화각님과 휀님들껜 죄송하지만 나이 들어가나 봅니다.
가슴 시린 노래였습니다... 작성자 말없는 바위 작성시간 12.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