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늘 가던 산책로로 안 가고 한강변으로 나가 보았다.
춥치도 덥지도 않은 요즘 날씨가 산책하기에 안성 맞춤이다.
모처럼 한강변 산책이니 사진을 찍어 일기를 써야겠다.
요즘은 누구나 사진사...
핸폰을 주면서
"사진 한 장 찍어 주세요" 하면
누구라도 기분 좋아 하며 찍어 주는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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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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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리지아 작성시간 26.06.05 한강변으로 산책을 나가셨군요
오늘은 날씨가 좀 선선해서 아침 운동하기 좋았을거같네요
수국도 이쁘게 피고 여기저기
둘러볼게 많으니 시간도 금방갈듯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적당히 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큰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그래 매일 다니는 산책로가 아닌 한강변으로 나가 시원한 바람 쏘이니 좊더구나..
요즘 내가 매일 5000보 이상 걸으니 좋더구나..
근데 아버님은 모임에는 열심히 참여 하시는데 산책은 잘 안 하신단다.
\그런데 오늘은 글세
탁구장에서 기록을 세웠지 뭐니
나는 지난번에 193개를 치고는 200개의 도전 하여 성공하면 점심 사겠다고 선언했는데
글세 아버님이 오늘 490개를 쳤으니 놀라울 놀자이더라.
그래 오늘 오전 회원 9명 점심은 아버님이 제공 하였지 뭐니....
정말 축하 할 일이구나.... 93세에 490개를 치다니.... 와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