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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는 7550보를...

작성자큰언니|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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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후리지아 작성시간26.06.23 new 오늘은 방화 근린공원을 가셨군요
    은근 운치도 있고 정자같은곳도 있어 쉬면서 경치를 바라봐도 좋을듯 싶네오ㅡ
    작은 개천도 운동기구도 그늘진곳도 군데 군데 있어
    운동하기가 아주 좋을거같네요
    식사후 탁구까지 치시고
    넘 무리하시는건 아닌지 조금 걱정이 드네요
    남은 시간도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큰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에미야 네가 카톡으로 이리도 긴 글을 써서 보내니 내 어찌 감동을 안 받을소냐....

    난 이런 며느리를 가진 시에미라고 자랑하고 파서
    아예 이곳에 올렸다. 괜 찮지???? 에미야,,,, ㅎ ㅎ ㅎ
    내가 푼수인가?
    \내 자식 자랑이 아니라 며느리 자랑이라 괜 찮을 것 같기도 한데 ㅎ ㅎ ㅎ
  • 답댓글 작성자 두리하나 작성시간26.06.23 new 큰언니 형님의 정성어린 장문의 편지를 받으셔서 지난 어머님의 삶이 더 뿌듯하셨을거 같아요~ 형님이 어머님을 댦아가는 삶을 살아가겠다는 글엔 저도 동감하구요~♡
    매번 어머니의 글에 댓글을 달고 이것저것 새심히 챙기는 형님이 있어 저도 든든하고 너무 좋아요~
    틈틈히 운동하시며 소식주시고 건강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큰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52 new 두리하나 아이고 항상 바쁜 작은 며느리가 들어와 댓글 달았구나.
    그래 너의 맞동서 큰며느리의 긴글의 카톡을 받고 감동이었지.
    게다가 나의 삶을 과찬 하면서 닮아 가겠다고 까지 하니...
    나 무엇을 더 바라리...
    나의 두 아들 사자도 아니고 유능한 사람도 아니고 돈 잘 버는 남자도 아니지만
    나의 두 며느리들 너무나 예쁘고 착하고 아들 딸 낳아 잘 기르고 사니
    특별히 능력있고 재력있어 퍼 주는 것 없어도
    시부모인 우리부부에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섬기니
    나 무엇을 더 바라리오. 사랑한다 나이 며느리 은경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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