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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큰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52 new
두리하나 아이고 항상 바쁜 작은 며느리가 들어와 댓글 달았구나.
그래 너의 맞동서 큰며느리의 긴글의 카톡을 받고 감동이었지.
게다가 나의 삶을 과찬 하면서 닮아 가겠다고 까지 하니...
나 무엇을 더 바라리...
나의 두 아들 사자도 아니고 유능한 사람도 아니고 돈 잘 버는 남자도 아니지만
나의 두 며느리들 너무나 예쁘고 착하고 아들 딸 낳아 잘 기르고 사니
특별히 능력있고 재력있어 퍼 주는 것 없어도
시부모인 우리부부에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섬기니
나 무엇을 더 바라리오. 사랑한다 나이 며느리 은경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