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00살이넘어 예초기 작업이 어렵습니다 부정적으로 생각 해 왔는데 제초제를 처야할지 고민입니다.
ㅡ ㅡ ㅡ ㅡ ㅡ ㅡ ㅡ 이렇게 물었더니
00세가 넘으셨다면 무겁고 진동이 강한 예초기 작업은 관절과 척추에 큰 무리가 가며, 안전사고의 위험도 매우 높습니다. 그동안 환경이나 건강 문제로 제초제 사용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셨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지금은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방법을 바꾸셔야 할 때입니다.제초제는 올바른 종류를 선택하고 안전 수칙만 지키면 예초기보다 훨씬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풀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선택지를 정리해 드립니다.1.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초제 선택법접촉성 제초제 (추천): 약제가 닿은 잎과 줄기만 말려 죽이는 약제입니다. 뿌리까지 죽이지는 않지만, 효과가 빨라 눈에 바로 보이고 토양 오염 우려가 적어 비교적 안전합니다.이행성 제초제: 약제가 뿌리까지 흡수되어 식물 전체를 죽입니다. 풀이 다시 자라는 것을 오랫동안 막아주므로 작업 횟수를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선택성 제초제: 잔디는 살리고 잡초만 죽이는 약제입니다. 산소(묘지) 관리를 하시는 경우라면 잔디 전용 선택성 제초제를 고르셔야 합니다.2. 몸을 보호하는 안전한 살포 방법배낭형 분무기 금지: 물을 가득 채운 배낭형 분무기는 무게가 20kg에 달해 80대 어르신의 척추에 치명적입니다.충전식 살포기 사용: 가볍고 바퀴가 달려 끌고 다닐 수 있는 '바퀴형 충전식 분무기'나 손에 들고 쏠 수 있는 소형 살포기를 사용하세요.안전 장비 필수: 약제를 뿌릴 때는 반드시 마스크, 보안경, 긴소매 옷, 고무장갑을 착용하시고 바람을 등지고 뿌리셔야 합니다.3. 제초제 외에 고려할 수 있는 대안제초매트(멀칭) 깔기: 풀이 자라지 못하도록 땅에 검은색 제초매트나 부직포를 덮어버리는 방법입니다. 한 번 깔아두면 몇 년 동안 풀 걱정 없이 지낼 수 있어 가장 추천하는 방법입니다.지역사회 대행 서비스: 농협이나 지자체(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취약계층 농작업 대행 서비스'나 '마을 공동 벌초 서비스'가 있는지 먼저 문의해 보세요. 만 80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저렴하게 지원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동안 예초기로 직접 땀 흘려 관리해 오신 정성은 대단하시지만, 이제는 몸을 돌보셔야 합니다. 제초제 사용을 너무 죄책감 갖지 마시고 편한 방법을 선택해 보세요.만약 제초제를 쓰기로 마음먹으셨다면, 현재 풀을 없애려는 장소(밭, 마당, 산소 등)가 어디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상황에 딱 맞는 안전한 제초제 종류와 구입 처를 더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요래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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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어링 작성시간 26.06.22 new
.진짜 똑똑한 답변이네요.
어르신 건강 안전까지 아우르는 답변이 꼭 상담사가 하는 말같아요.
참고로 전 제초매트깔기 방법을 확대해 점점 넓은ㅇ면적에 쓰고 있어요. -
작성자옹달샘 작성시간 26.06.22 new
똑똑한 Ai입니다.
저도 제초제사용을 두고 고민하다가 지난봄에 토굴주변 일부에 뿌려봤는데 맘이 조금 불편하더라구요.ㅎ -
작성자김도깡 작성시간 08:15 new
저는 예초기 작업후 제초제를 뿌립니다. 제초제는 배암도 어느정도 물리치는 효과가 있으므로 좋습니다
요즘 제초제는 약효가 적어 토양에 영향이 없을듯 하네요
참고로 매트는 겨울에 들어줘야 풀뿌리가 안착을 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