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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렛 팩커드 컴퍼니(Hewlett-Packard Company, HP)

작성자管韻|작성시간20.04.23|조회수694 목록 댓글 3


휴렛 팩커드 컴퍼니(Hewlett-Packard Company, HP)

 

 

 

 


 


 

 

휴렛 팩커드 컴퍼니(영어: Hewlett-Packard Company 휼릿-패커드 컴퍼니, HP)는 미국 굴지의 컴퓨터 제조및 판매 회사이다. 개인용 컴퓨터, 노트북, 서버, 프린터 등의 다양한 제품을 생산한다. 심장 초음파장비 Sonos 시리즈와 ECG 모니터 사업은 Agilent Tecnologies로 분사되었다가 다시 필립스로 합병되었다. 공동창업자인 윌리엄 휴렛과 데이비드 팩커드는 1960년대 후반 HP의 주식 등을 기부해 휴렛제단과 팩커드재단을 각각 만들어 미국과 세계 각국의 가족 및 환경보호사업에 나서고 있다. 패커드재단은 1964, 휴렛재단은 1966년에 창립됐다. 재단으로서는 팩커드재단이 앞서 만들어졌는데 실제 활동은 휴렛재단이 먼저 시작해 자선활동에서도 휴렛과 팩커드는 상호 협력하며 경쟁하고 있다. 2015111일에 클라우드 사업 분야와 컴퓨터 사업이 HP 주식회사와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로 각각 분할하여 새로 설립하여, 없어지고 말았다.

 

윌리엄 휼릿과 데이비드 패커드 모두 1934년에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했다. 1939년 미국 대공황기에 캘리포니아의 팰러앨토의 한 차고에서 사업이 시작되었다. 휼릿과 패커드는 동전을 던져 그들이 설립할 회사의 이름을 "휴렛 팩커드"로 할 것인지 아니면 "팩커드 휴렛"으로 할 것인지 결정하기로 하였다. 비록 패커드가 동전 던지기에서 이겼지만 그는 회사 이름을 "휴렛 팩커드"로 지었다.

 

1999년 초 휴렛 팩커드가 회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외부에서 최고경영자를 초대하기로 한 것은 위기의식 때문이었다. 휴렛 팩커드는 성장 잠재력과 인력, 기술, 훌륭한 브랜드 등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회사를 한 단계 끌어올릴 무엇인가를 놓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던 시점이었다. 이런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루슨트 테크놀로지의 칼리 피오리나가 HPCEO로 뽑힌 것은 예상 밖이었다. 피오리나가 1998년 포춘지로부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경영인'으로 뽑힌 스타 경영인이긴 하지만, 컴퓨터 분야에 전혀 경험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CEO 선발을 책임진 HP의 이사 4명은 피오리나의 비전과 열정, 지도력에 높은 점수를 줬다. 피오리나는 특히 전술적인 목표를 세워 계획한 일이 실제로 이루어지게 하는 능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HP의 숨은 실력자이며 선발위원 중 한 명인 딕 핵본은 피오리나에 대해 "2의 잭 웰치가 될 수도 있겠어"라고 말할 정도였다. 피오리나는 주요 주주들의 반대를 이겨내며 HP와 컴팩의 합병(2002)을 성사시키는 등 HP의 부활을 주도하며 선발위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듯 했다.

 

그러나 2002년 이사회와 주주들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경쟁업체인 컴팩을인수했으나 예상보다 못한 수익 부진으로 고전해왔고, 미래 전략을 둘러싼 이사회와의 이견으로 20052, 칼리 피오리나는 CEO를 사임한다. 20053CEO로 취임한 마크 허드는 취임하며 800억 달러의 매출을 20108월 퇴임할 때까지 1150억 달러로 상승시켰다. 허드가 CEO로 재임하던 기간 동안 HP의 주당순이익(EPS)2배 이상 뛰었다. 그러나 허드는 20108월 마케팅 대행 업체 여성 대표와 추문에 휘말리면서 불명예 퇴진했다. 성희롱 당했다는 마케팅 대행 업체 대표의 주장에 대해 HP 이사회가 조사를 한 끝에 사내 성희롱 내규를 위반하지는 않았지만 공금 횡령 혐의가 있다면서 마크 허드를 해임했다. 2010CEO로 취임한 레오 아포테커는 11개월만에 해고되었다. 20119월 이사회의 일원인 메그 휘트먼이 CEO로 취임하고 PC와 프린터 사업부를 통합하는 등 경영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10HP사는 웹OS와 그에 기반한 스마트폰을 생산하던 팜을 12억달러에 인수했지만, 이듬해 신제품의 판매 부진으로 출시 6주만에 전격 사업 중단 결정을 내리면서 2011819일 자사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일반 PC 사업 철수 의향을 밝혔다. 수익성 저하로 인하여 SW 사업을 회사의 주력으로 삼기 위함이라고 한다. 하지만 다시 HP사는 PC 산업에 대한 철수 의향을 철회하였으며, 2월부로 웹OS를 공개 개방하였다. 20132LG전자에 웹OS 기술을 매각했고, 20141, 퀄컴에 1,400개에 이르는 스마트폰 특허를 매각했다.

 

2015111일 기존 휴렛 팩커드 컴퍼니는 해체되고, 클라우드 사업 분야와 컴퓨터 사업이 HP 주식회사와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로 각각 분할하여 신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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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管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4.23 20여년 전부터 O/A기기 유지보수 업무를 했는데 제일 많이 고장나는 것이 프린터 였습니다. 당시 레이저 프린터기와 잉크젯 프린터기 있었는데 신형 레이저프린터가 나오기까지 계속 말썽을 부렸고 신형프린터도 소모품이 금방 고장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잉크젯 컬러프린터는 엡손과 HP가 주로 사용되었는데 가성비는 HP가 좋았는데 지금도 그렇습니다.
  • 작성자管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4.23 2000년 초반부터 HP프린터만 사용하고 있는데 프린터기 처음 살때는 10만원인데 잉크 한번 교체하면 7만원이 드는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에서 재생 카트리지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무한잉크를 장착해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이럴경우 HP에서 A/S를 거부하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DELL과 HP 컴퓨터는 고급 컴퓨터에 속했지만 중국에서 온갖종류의 컴퓨터를 생산하기 때문에 뭐가 좋은지는 모르게 되었습니다. 프린터를 많이 쓰시는 분은 중국산 HP 무한잉크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管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4.23 프린터를 판매하는 사람들이 정품을 써야 됩니다. 재생잉크 사용하면 책임 못집니다. 잉크 아무거나 쓰면 노즐이 막힙니다. 사기를 치는데 용산에서 리필잉크 HP용 아무거나 사다가 써도 무방합니다. 대신 정품잉크에 비해 인쇄품질(선명도)이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관공서에서도 레이저 프린터 토너를 정품으로 도저히 감당이 안되기 때문에 재생토너를 사용합니다. 프린터기를 구입하면 잉크 카트리지, 또는 토너가 딸려오는데 이때 제품은 번들용입니다. 구입한지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잉크가 떨어졌다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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