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管韻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12.25
마치 카인이 아벨을 죽여놓고 그 사실을 숨기자 하느님이 "네 동생 아벨은 어디있느냐?", "몰라요 제가 동생 지키는 사람인가요?" 능청스럽게 대답을 합니다. 태양이 가득한 지중해 바다에서 톰은 친구인 필립을 죽이고 필립의 재산을 가로채 완전범죄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가 싶더니.... 행방불명 신고를 받은 경찰이 나타나서 필립의 행방을 조사한다.
작성자管韻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12.25
1960년대만 해도 우리나라는 다 쓰러져가는 초가집에서 전기도 없는 시골농촌에서 보통 4km 이상 되는 학교를 걸어서 다녔습니다. 지금도 이태리제품은 나이든 사람들에게서 인기가 높은데 1970년대 마카로니 웨스트 영화는 최고에 볼거리였습니다.
작성자管韻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12.25
이탈리아 영화는 심각한 문제를 어이없게 웃기는 것들이 장면이 많습니다. 아들에게 복수하라고 권총을 줬는데 그 권총을 던져서 상대에 머리통을 맞추는..... 이탈리아 밑에 시칠리아가 있는데 이탈리아와 민족도 크게 다르고 문화도 짬뽕으로 그리스인 조르바처럼 낙천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이탈리아도 로마 이후 여러민족이 거쳐가면서 콩가루집안으로 오십보 백보이면서 시칠리아를 미워합니다.
작성자管韻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12.25
이탈리아 중부에 있는 몬테카시노 수도원은 중세시대에 세워져서 천년이 넘는 세월동안 이어져 오다가 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산정상에서 방어진지를 구축하자 연합군이 폭격기로 거의 민둥산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도 독일군은 끝까지 저항을 하다가 북쪽으로 퇴각했는데 2차세계대전중 이탈리아에서 가장 치열했던 전쟁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수도원은 다시 지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