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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춘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
매일 좋은
달콤한 말만 하다가
오늘은 그 상반된 말을 하려 합니다.
가끔 나는
나의 기준으로
상대에게 강요 아닌
말을 던집니다.
하고 나서
후회를 합니다.
아마도 그것은
상대에게 애정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내 자식도
제대로 못 하면서,
그건 아마도
나를 감추려는 욕심일지도 모릅니다.
얼마 전 딸이 둘 있는 친구와 대화를 했습니다. 40대 초반의 자녀가 독신주의를 고수하기에 내 생각을 어필했다.
내 자식은
'제일 똑 소리' 나고
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착각을 합니다.
그런데 상대가 보는 관점에서는 자식을 구렁텅이로 밀어 넣는 그런 행동으로만 보입니다.
자신은 그걸
사랑으로 포장하고
제일 잘남으로 에워쌉니다.
"요즘 애들은 다 그런데"라고 대세론으로 일축해버림은 아마도 현실 도피일 뿐입니다.
옆에서 보는 이는
통념상 잘못이 보이는데,
아마도 내가 잘못 보는지도 모릅니다.
각자 깊은 뜻이
있지 않겠습니까?
잠시 나의 넋두리였습니다.
당신은
예외의 글임을'''
들어줘서 땡큐입니다.
오늘따라 왠지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