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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삶이 준 큰 선물, 오늘도 후회없는 삶으로...

작성자춘풍|작성시간26.06.11|조회수50 목록 댓글 1

★ 6月 11日 木曜日 ★

어느덧 6월도 중순!
날마다
하루하루 어김없이 지난다.

살다 보니
많은 인연을 만났지만
마음이 쉬어가는 인연은
많지 않았다.

누군가와 함께
아무 말 없이 함께 있어도
편안한 사람이라면
그 인연은 이미 삶이 준
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삶을
허비하지 않고 살려 합니다.

누구 앞에서나
겸손하게 하고
어디서나 머리 숙임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게 하고
인내하는 사랑으로
상대의 삶을
사랑으로 깨닫게 하면서
기다림이 기쁨이 되는 인내로..

남은 삶을
잔잔하게 살아가고 싶다.

지금부터라도
잔잔함을 새롭게 감사하고
더 깊은 평안을 바라면서
누군가에 대한 사랑,
기쁨을 늘
가슴에 품고 하루하루를...

늘 건강을 지키면서
오늘도 어제와 같은
변함없는
오늘로 이어가려 합니다.

상대를
내 몸같이 사랑하며
서로가 사랑해야만 즐겁고
행복한 삶임을
다시 한번
내 삶을 위한 희망을
오늘도 추구하려 합니다.

삶은
하늘이 주신 것이고
행복은
내가 만들어 간다는 말
다시 한번 상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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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춘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
    오늘은
    어떤 말로 여기에

    심오한 심경의 진취적 발상으로

    근데 마음은 있지만
    막상 그것으로 표현할 날이면

    썼다 지웠다를 여러 번

    에이,
    모르겠다

    띄우자
    그럼을 다반사로...

    그런 상념 속에 당신에 대한 사랑이
    더 골몰함은 아마도 나만의 상사병

    그래도 좋다

    치료 안 하련다
    사랑은 좋은 거니까

    에쿠,
    대화가 사천포로 빠졌구려

    어느덧 6월도 중순!
    날마다
    하루하루 어김없이 지나네

    살다 보니
    많은 인연을 만났지만
    마음이 쉬어가는 인연은
    많지 않았음을 자인합니다.

    누군가와 함께
    아무 말 없이 함께 있어도
    편안한 사람이라면
    그 인연은 이미 삶이 준
    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삶을
    허비하지 않고 살려 한다는
    오늘 글 다시 한번 읽습니다.

    오늘도
    당신 생각으로
    나의 따뜻한 하루를 엽니다.

    “사랑하기 좋은 계절,
    그리고 당신!

    뭔 말이 필요할까?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을 뿐이랍니다.


    Have a nice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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