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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춘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
오늘은
어떤 말로 여기에
심오한 심경의 진취적 발상으로
근데 마음은 있지만
막상 그것으로 표현할 날이면
썼다 지웠다를 여러 번
에이,
모르겠다
띄우자
그럼을 다반사로...
그런 상념 속에 당신에 대한 사랑이
더 골몰함은 아마도 나만의 상사병
그래도 좋다
치료 안 하련다
사랑은 좋은 거니까
에쿠,
대화가 사천포로 빠졌구려
어느덧 6월도 중순!
날마다
하루하루 어김없이 지나네
살다 보니
많은 인연을 만났지만
마음이 쉬어가는 인연은
많지 않았음을 자인합니다.
누군가와 함께
아무 말 없이 함께 있어도
편안한 사람이라면
그 인연은 이미 삶이 준
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삶을
허비하지 않고 살려 한다는
오늘 글 다시 한번 읽습니다.
오늘도
당신 생각으로
나의 따뜻한 하루를 엽니다.
“사랑하기 좋은 계절,
그리고 당신!
뭔 말이 필요할까?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을 뿐이랍니다.
Have a nice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