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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내가 만나는 사람에 의해 나는 물들어 간다.

작성자춘풍|작성시간26.06.12|조회수46 목록 댓글 2

★ 6月 12日 金曜日 ★

오늘은
어떤 말로 여기에
심오한 심경의 진취적 발상으로
변함없는 물상 이어 가 보렵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에 의해
나는 물들어 간다.

당신과 나!
나와 당신!
인연이 남기는 향기와 흔적!

사람은 태어날 때 누구나
하얀 종이처럼
맑고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세상에 나옵니다.

그러나 살아가며 만나는
인연들 속에서
우리는 조금씩 물들고,
어느새 그 향기와 냄새를 품은
존재가 되어 갑니다.

젊었을 땐 살기에 급급해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이
지금에서야 알 수 있음을...

-지금 우리가 만나는
이웃과 친구들
-운동에 빠진 이들
-혹은 소일거리 주식에 빠진 이들
-나라 구하겠다고 나선 성인들
-소일거리 농사에 빠진 이들
각자가 나름대로 시간을 보낸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서
본래는 모두 깨끗하였다.
살아가며 만나는 인연에 따라

"죄도 짓고,
복도 부르게 된다.”

향을 담았던 종이가 향기를 품듯,
비린 것을 묶었던 줄이
냄새를 머금듯,

우리의 마음 또한
우리가 가까이한 사람과
말과 행동을 닮아갑니다.

어떤 사람의
곁에 머무느냐에 따라
말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며,

결국
삶의 방향까지 달라집니다.

그래서
인연은 선택이며,

만남은
곧 삶의 공부라 했습니다.

나를 탓하기 전에
내가 어떤 사람 곁에 서 있는지를
돌아보고,

세상을 원망하기 전에
내 마음이 무엇에 물들어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는
좋은 하루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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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춘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
    당신과 나!
    나와 당신!
    인연이 남기는 향기와 흔적!

    사람은 태어날 때
    누구나
    하얀 종이처럼
    맑고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세상에 나옵니다.

    그러나
    살아가며 만나는
    인연들 속에서
    우리는 조금씩 물들고,
    어느새
    그 향기와 냄새를 품은
    존재가 되어 갑니다.
    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어제는 이런 말을...
    '살다 보니
    많은 인연을 만났지만
    마음이 쉬어가는 인연은
    많지 않았음을 자인한다'는 글

    누군가와 함께
    아무 말 없이 함께 있어도
    편안한 사람이라면
    그 인연은 이미 삶이 준
    큰 선물이라는 말
    다시 한번 상기해봅니다.

    내 하루의
    가장 예쁜 순간은
    당신에게
    이 마음의 글을 띄울 때입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내 마음 알려나....?)

    Have a nice day 💥


  • 작성자춘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운 아침
    왜 이리도 날밤을
    지새워서..

    머릿속이 띵하고
    무엇에 맞은 듯합니다!
    아무리 잠을 청해 봤지만 이렇게 잠이
    안 오는 것은 왜일까?

    초저녁
    이런저런 생각에
    잠을 놓쳐서 그런 것이
    이렇게...

    나 혼자만의 소설을
    한 권의 책을 써 내려갔습니다!

    내 생에
    당신을 만나서
    이렇게 가슴 저리게
    그리울 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런 것이 더
    지나치다 보면 소설 속의 주인공이 될 듯
    합니다!

    여보~
    사랑해요
    하루에도 몇 번씩
    당신과 내가
    주고받는데도 아쉬움이 남는 것은
    나만의 지나친 생각일까요?

    서로가
    똑같이 표현하지만...
    나의 욕심이
    지나치게 당신을
    피곤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

    넋두리가
    두서없이 늘어집니다
    표현이 부족해도
    이해하시길요...

    사랑해~ 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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