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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춘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
당신과 나!
나와 당신!
인연이 남기는 향기와 흔적!
사람은 태어날 때
누구나
하얀 종이처럼
맑고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세상에 나옵니다.
그러나
살아가며 만나는
인연들 속에서
우리는 조금씩 물들고,
어느새
그 향기와 냄새를 품은
존재가 되어 갑니다.
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어제는 이런 말을...
'살다 보니
많은 인연을 만났지만
마음이 쉬어가는 인연은
많지 않았음을 자인한다'는 글
누군가와 함께
아무 말 없이 함께 있어도
편안한 사람이라면
그 인연은 이미 삶이 준
큰 선물이라는 말
다시 한번 상기해봅니다.
내 하루의
가장 예쁜 순간은
당신에게
이 마음의 글을 띄울 때입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내 마음 알려나....?)
Have a nice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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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춘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운 아침
왜 이리도 날밤을
지새워서..
머릿속이 띵하고
무엇에 맞은 듯합니다!
아무리 잠을 청해 봤지만 이렇게 잠이
안 오는 것은 왜일까?
초저녁
이런저런 생각에
잠을 놓쳐서 그런 것이
이렇게...
나 혼자만의 소설을
한 권의 책을 써 내려갔습니다!
내 생에
당신을 만나서
이렇게 가슴 저리게
그리울 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런 것이 더
지나치다 보면 소설 속의 주인공이 될 듯
합니다!
여보~
사랑해요
하루에도 몇 번씩
당신과 내가
주고받는데도 아쉬움이 남는 것은
나만의 지나친 생각일까요?
서로가
똑같이 표현하지만...
나의 욕심이
지나치게 당신을
피곤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
넋두리가
두서없이 늘어집니다
표현이 부족해도
이해하시길요...
사랑해~ 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