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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궁

작성자김향아| 작성시간09.07.06| 조회수23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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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미자06 작성시간09.07.07 고두밥에 강된장( ? )한 술 얹어 살살 비벼서 입에 넣고 오물오물 씹어 먹으면 임금님 수라 하나도 안 부러운데..ㅋㅋ
  • 답댓글 작성자 김향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07 언니 글 보니 마구 마구 배가 고파져요.ㅎㅎ고두밥에 강된장 비빔밥. 아! 맛있겠다.^^
  • 작성자 김미랑 작성시간09.07.07 수라, 진지, 입시, 메, 매나니, 곱삶이, 드난밥, 기승밥, 사잇밥, 밤밥, 구메밥, 소나기밥, 진밥, 된밥, 선밥, 탄밥, 고두밥, 지에밥, 되지기밥...밥 이름이 많기도 하다..난 어떤 밥의 이름을 가장 많이 말하며 살아왔을까?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김향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07 그래도 진지를 젤 자주 쓰지 않을까? 삼층밥은 지어봤다만 소나기밥은 처음 봤어.ㅎㅎ
  • 답댓글 작성자 윤현정 작성시간09.07.07 수라?!!(아부아첨중~)
  • 작성자 김수지 작성시간09.07.10 절반은 모르는 낱말이군요. 시집가서 아침마다 "아버님 어머님 조반(朝飯) 잡수셔요" "진지 잡수셔요" 젤 많이 한 것 같아요. 잘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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