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고 고운말> 2 ('김치찌개'와 '육개장') 작성자지현♡3| 작성시간07.05.09| 조회수152|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지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09 글씨체를 아무리 굴림체로 바꿔도 안 바뀌네요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정 작성시간07.05.09 이 글씨도 괜찮아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성문 작성시간07.05.09 ㅋㅋㅋ 보기 좋은데요!! 그런데 '바르고 고운말' 몇 회차 인지 표기 하셨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울09(申榮根) 작성시간07.05.09 육개장...유일하게 제대로 알고 있는 단어이고 어디 식당가면 아는 척 하는 단어입니다.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확실하게 말씀하여 주신 말입니다. 게장국에 개고기 대신 소고기를 넣은 것이 육개장이다...그래서 어디 식당 가서 '육계장' 이렇게 쓰면 잘난 척 하죠..저건 잘못 쓴거다...ㅍ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우진 작성시간07.05.09 ctrl키 누른 채로 마우스의 휠을 굴리면 글씨체가 조절됩니다. 크게 하려면 내쪽으로 작게 하려면 바깥쪽으로... 직접 입력한 글은 안 되고 퍼온 글만... 혹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09 회차 표기했어요.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꼬리(정은주) 작성시간07.05.16 아...그렇군요. 헷갈리기 쉬운 단어네요. 특히 닭개장은 저도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백정화 작성시간07.05.16 친구들과 밥 먹으러 식당에 가면 '육계장'이라고 써진 메뉴판을 자주 봅니다. 그러나 "저거 틀린 거야. 육개장이야." 이렇게 절대 말 안 합니다. 왜냐면 재수없다고 안 놀아주기 때문입니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기순 2 (부산) 작성시간07.05.21 바른말고운말이 왜 안 올라오나...목을 빼고 기다렸어요.^^ 저 이거 퍼갑니다. 고마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