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 (3) 겻불 작성자하늘말나리| 작성시간05.07.10| 조회수85|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연복 작성시간05.05.27 아~ 뭉근한 불이군요... 작가들이 많이 각성해야겠네요~ 어떤 데는 곁불이라고 쓰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우진 작성시간05.05.27 저도 하나 배웁니다. 뭉근하게 타오르는 불 '뭉근-하다' 「형」세지 않은 불기운이 끊이지 않고 꾸준하다. ¶사랑방은 뭉근한 화롯불로 새벽까지 뜨뜻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변필꽃 작성시간05.07.18 제가 촌 놈인데요. 겨 태우면 불은 없고 연기만 자욱합니다. 옆에서 불 쬔다는건...... 눈물없이는 그 불 쬔다는건 불가능할 듯 합니다. 그대는 눈물 젖은 겻불을 쬐어 본적이 있는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란 작성시간05.07.01 모기때문에 많이들 태웠죠. 시골에서 소 마굿간에서 모기 쫒느라 많이들 태우던데요. 그 겻불이 아닌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