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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동, 사동, 강세에 대한 설명..

작성자허미진4(서울2)| 작성시간07.03.20| 조회수49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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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임현정 작성시간07.03.20 회장선배님~* 그러니까요.. 주어를 기준으로, 제 힘으로 행하는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능동사 / 남의 행동으로 인해 행하여지는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피동사 / 자기 스스로 행하지 않고 남에게 그 행동이나 동작을 하게 함을 나타내는 동사-> 사동사 / 라고 이해하면 맞는 건가요..? ^^;; 그러면요.. 주동사는 대개 능동사라고 하셨고.. 주동사의 의미도 주어가 스스로 행하는 행위를 나타내는 동작인데.. 어떤 기준에 의해서 능동사와 주동사로 굳이 나눈거에요..? 또 이상한 질문을 한건 아닌지 걱정입니다만.. 궁금해서요.. 하하.. ^^;;
  • 작성자 허미진4(서울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3.20 대개의 경우 능동사가 주동사라고 했는데..ㅋㅋ이 말을 보면 주어와 동작주가 대개의 경우 일치한다는 말이 되겠죠..그럼 불일치 하는 경우도 있다는 건데..그건 저도 잘 모르겠다는..ㅋㅋ저도 궁금해서 이호권 교수님 홈피에 가서 찾아 봤는데../'능동'은 '피동'에 상대되는 개념이고, '주동'은 '사동'에 상대되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먹히다'(피동사)와 대비되는 '먹다'는 <능동사>라 부르고,'먹이다'(사동사)와 대비되는 '먹다'는 <주동사>라고 부릅니다./라는 답변만 찾았답니다..ㅋㅋ중요한 것은 피동사와 사동사의 차이..그 차이 때문에 상대적인 개념 역시 각각 따로 만들어야 했다는 것..이 아닐지..
  • 작성자 임현정 작성시간07.03.20 제가 반대로 적었네요.. ㅎㅎ 요즘 눈뜨고 자는 이상한 버릇이 생겼답니다.. ^^;; 근데요, 선배님... 주어의 입장에서, 피동사는 행위를 당하는거고 사동사는 행위를 시키는거고 주동사는 행위를 직접 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먹히다]는 피동사, [먹이다]가 사동사인건 알겠는데요.. 사동사[먹이다]의 대비인 주동사가 [먹다]가 된다는것도 알겠는데요.. 그래서 능동사의 [먹다]와 주동사의 [먹다]가 무슨 차이가 있는건지는 또 이해가 안 가요.. 그 차이는 문장에서 어떻게 쓰였느냐는 의미로 구분해야 하는 건가요..? 아닌가요..? ㅠㅠ 아~~ 어떡하죠.. 열심히 설명해 주셨는데.. 맨날 이해가 안 간다는 얘기만 하게 되네요..ㅠㅠ
  • 작성자 박우진 작성시간07.03.20 '사자가 토끼를 먹었다.' 이 문장에서 '먹었다'가 능동사냐 주동사냐 물어보는 건 별 의미 없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먹었다'는 타동사이고 능동사이고 주동사이겠지요. 그러니까 '먹다'가 문장에 따라 능동사로도 쓰일 때와 주동사로도 쓰일 때가 따로 있는 건 아니라는 건 알겠죠? 피동사나 사동사와 비교함으로써 비로소 능동사니 주동사니 하는 것들이 의미가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임현정 작성시간07.03.21 끄덕끄덕... 갸우뚱... 음... 아!... 어... 그러니까... 에휴... ㅠㅠ
  • 작성자 이지현★ 작성시간07.03.20 회장님 화이팅요~많이 알고 계시던데요 뭘~
  • 작성자 로라(이연숙) 작성시간07.03.21 미진 선배,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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