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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공부 모임(대림)

[복습]중학국어문법-품사2

작성자박우진|작성시간12.03.14|조회수2,227 목록 댓글 6

<체언>

 

활동1. 다음 단어의 품사를 쓰시오.

 

꿈(명사), 발(명사), 사과(명사), 우리(대명사)

너희(대명사), 둘째(수사), 하나(수사), 신문(명사)

그곳(대명사), 이것(대명사), 저기(대명사), 무엇(대명사)

 

<수식언>

 

활동2. 다음 설명에 알맞은 말을 고르거나 밑줄 친 단어의 품사가 무엇인지 쓰시오.

 

관형사와 부사를 묶어(체언, 수식언)이라고 한다.

부사는 문장 내에서 위치가 비교적 (자유롭다, 정해져 있다).

뒤에 어떤 어미와 조사도 붙을 수 없는 것은 (관형사, 부사)이다.

부사는 '무엇이 어떻게 어찌하다'에서 (무엇이, 어떻게, 어찌하다)에 해당한다.

두 사람이 함께 여행을 떠났다. : (관형사)

새 옷도 오래 입으면 헌 옷이 된다. : (관형사)

비가 내리고 나니 날씨가 매우 화창하다. : (부사)

어릴 때 사진들을 보니 옛 추억이 떠오른다. : (관형사)

급하게 뛰면 다칠 위험이 있으니 천천히 다녀라. : (부사)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머리카락이 가볍게 흔들렸다. : (부사)

 

<독립언>

 

활동3. 다음 문장에서 감탄사에 해당하는 단어를 찾아 쓰시오.

 

① 예, 알겠습니다. : (예),   ② 아, 그 시절이 그립다 : (아)

③ 나한테 관심이 없구나. 흥! : (흥)   ④ 자, 우리 다시 시작해 볼까? : (자)

⑤ 어머나, 벌써 한 달이 지났니? : (어머나)    ⑥ 글쎄, 그녀가 정말 그랬을까? : (글쎄)

 

<관계언>

 

활동4. 다음 문장에서 조사에 해당하는 단어를 모두 찾아 쓰시오.(밑줄로 표시)

 

① 세월이 참 빠르다. : ( ),                   ② 나는 학생이다. : ( ), ( )

③ 내가 밥을 했어. : ( ), (  )                 ④ 선생님께서 부르신다. : ( ), ( )

⑤ 학교 정문 앞에서 만나자. : (  ), (  )  ⑥ 나만 고기를 싫어한다. : (), ()

그 문제는 반장과 상의해 봐. : (  ), (  )

집으로 가는 길에 철수를 만났다. : (  ), (  ), (  )

 

<용언>

 

활동5. 다음 단어의 품사를 쓰시오.

 

곱다 : (형)   자다 : (동)   씻다 : (동)   많다 : (형)

울다 : (동)   맵다 : (형)   높다 : (형)   들다 : (동)

예쁘다 : (형)   환하다 : (형)   달리다 : (동)   올리다 : (동)

 

<바로바로 확인>

 

다음 물음에 답하거나 알맞은 말을 고르시오.

 

1. '풍선이 높이 날아간다'에서 부사는 (높이)이다.

2. 체언은 (명사), (대명사), (수사)이고, 독립언은 (감탄사) 하나뿐이다.

3. '나는 피자와 햄버거를 좋아한다'에서 명사는 (피자)와/과 (햄버거)이다.

4. 조사는 자립성이 없는 말로, 단어로 (인정한다, 인정하지 않는다).

5. 용언은 문장의 주체를 서술하는 역할을 하며 형태가 (변한다, 변하지 않는다).

6. '착하다, 솔직하다, 친절하다, 달리다, 부지런하다'에서 형용사가 아닌 것은 (달리다)이다.

 

<기본 다지기>

 

1. 조사에 대한 설명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① 모든 품사에 붙을 수 있다.

② 자립성은 없지만 단어로 인정한다.

③ '너와 내가 함께 간다'라는 문장에서 '와', '가'가 조사에 해당한다.

④ 문장에 쓰인 단어들과의 관계를 나타내므로 '관계언'이라고도 한다.

⑤ 형태가 변하지 않으나 예외적으로 서술격 조사 '이다'는 형태가 변한다.

 

답 ① 관형사나 감탄사에는 조사가 결합할 수 없다.

 

2. 다음 문장에서 관형사에 해당하는 단어는?

 

  헌 옷이 정들어서 좋다.

① 헌   ② 옷   ③ 이   ④ 정들어서   ⑤ 좋다

 

답 ① 전형적인 관형사의 예들(헌/새/옛, 이/그/저, 한/두/세)

        옷-명사, 이-조사, 정들어서-동사, 좋다-형용사

 

3. 다음 문장에 쓰인 각 단어의 품사가 바르게 연결된 것은?

 

    저 가방이 마음에 꼭 든다.

① 저 : 대명사   ② 가방 : 명사   ③ 에 : 감탄사

④ 꼭 : 형용사   ⑤ 든다 : 조사

 

답 ② 저-관형사, 에-조사, 꼭-부사, 든다-동사

 

4. 다음 밑줄 친 품사가 나머지 넷과 다른 하나는?

① 기차가 천천히 달린다.

② 빛의 속도는 매우 빠르다.

③ 큰 배가 바다 위에 떠 있다.

④ 지금 집으로 빨리 들어가라.

⑤ 부지런한 사람은 일찍 일어난다.

 

답 ③ '어떻게'라는 의미로 동사나 형용사를 수식하는 부사의 예들.

        '떠'는 형용사 '있다' 앞에 있기는 하지만

        '떠, 뜨니, 떠서, 뜨다'와 같이 어미가 결합하여 형태가 변하는 동사이다.

        또 '떠'를 사전에서 찾으려면 '떠'가 아닌 기본형인 '뜨다'를 찾아야 한다는 사실도

        부사가 아님의 증거이다.   

 

5. 다음 중 감탄사가 들어 있지 않은 문장은?

① 예, 저요?    ② 너, 혹시 연화니? 

③ 에구머니, 깜짝이야.  ④ 자, 이제 그만 가자.

⑤ 아, 세월이 빠르구나.

 

답 ② '너'는 대명사이다.

 

<탄탄히 쌓기>

 

1. 다음 문장에서 조사는 모두 몇 개인가?

 

    동생과 나는 거의 동시에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① 2개   ② 3개   ③ 4개   ④ 5개   ⑤ 6개

 

답 ③ 조사는 '과', '는', '에', '를'

 

2. 다음 중 관형사와 부사가 모두 쓰인 문장은?

① 한 사람도 오지 않았다.

② 독수리가 훨훨 하늘을 난다.

③ 어머니가 새 옷을 사 주셨다.

④ 이번 여름 방학이 기다려진다.

⑤ 우리는 첫 번째 줄에 모두 앉았다.

 

답 ⑤ 위치 : 관형사는 명사 앞에, 부사는 동사나 형용사 앞에,

        의미 : 관형사는 '어떤', 부사는 '어떻게'

        한-관형사, 훨훨-부사, 새-관형사, 첫-관형사, 모두-부사 

        주의1) '훨훨'은 '하늘' 앞에 있지만 의미상 '하늘'을 수식하는 게 아니라 '하늘을 난다'를 수식함. 

                   의미로 보아도 '훨훨'은 '어떤 하늘'의 '어떤'이 아니라 '어떻게 하늘을 난다'의 '어떻게'의 의미임.

         주의2) '이번'은 명사임. '이 사람'의 '이'는 관형사지만,

                   '이번'은 '이'와 '번'이 결합하여 '이번'이라는 명사가 됨.

 

3. 다음 문장에 대한 설명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시냇물이 바다로 빠르게 흐른다.

 

① '빠르게'는 부사에 해당한다.

② '흐른다'의 품사는 동사이다.

③ '시냇물'과 '바다'는 명사이다.

④ 이 문장에서 형용사는 1개이다.

⑤ 이 문장에서 조사는 모두 2개이다.

 

답 ① '빠르게'는 '빠르다, 빠르지, 빠르니, 빨라서, 빠릅니다'와 같이 형태가 변하는 형용사이다.

        '빠르게'란 말이 사전에 오르지도 않았다.(만약에 부사라면 사전에 '빠르게'가 실려야 함)

 

4. 다음 중 <보기>의 조건에 모두 해당하는 품사가 들어 있지 않은 것은?

 

  형태가 변함.       문장의 주체를 서술함.

  용언에 해당함.    사람이나 사물의 상태나 성질을 나타냄.

 

① 여러 사람이 모여 북적거린다.

② 우체부 아저씨가 매우 친절하다.

③ 국어 선생님은 마음이 참 여리다.

④ 가구가 커서 방에 들어가지 않는다.

⑤ 그가 운동하는 모습이 매우 멋있다.

 

답 ① 형용사에 대한 설명, '친절하다, 여리다, 커서, 멋있다'-형용사, 북적거리다-동사

 

5.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수 있는 품사는?

 

       시냇물이 (     ) 흐른다.      문을 (     ) 두드렸다.

① 명사    ② 수사    ③ 부사    ④ 동사    ⑤ 관형사

 

답 ③ '흐른다'와 '두드렸다'는 동사이다.

        동사 앞에 쓰여 동사를 꾸미는 품사로서 '부사'가 가장 적절한 답이다.

        시냇물이 (졸졸/평화로이/조용히) 흐른다. 문을 (꽝꽝/급히/천천히)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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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 가to the영 | 작성시간 12.03.14 복습... 복습자료 만들다가 국연에 정붙였던 기억이 나네요. 호홋!! 저도 나중에 또 해볼라고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복습자료 만들 때의 묘한 쾌감이 있더라고요.
    물론 저는 바구진 아얏! 박우진 선배님처럼 정갈한 복습은 못할거여요. 후훗! 바깥공부 나오시는 모든 분들 파이팅!! 혹시 자기 차례가 될 듯할 때, 빼지 마시어요~. 은근 잼나거든요.

    바깥공부에서 곧 뵐 수 있기를~^^
  • 작성자이성자/1학년 | 작성시간 12.03.14 탄탄히 쌓기1 조사는 '과', '는', '에', '를' 조사는 ③ 4개
    활동3 어머나, 벌써 한 달이 자났니? 오타
    마지막 5번의 답 ③ 부사
    오타와 오답 찾았어요. ㅎㅎ 선배님 고생하셨겠네요. 감사합니다. 공부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우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3.14 이크 고맙습니다. 하나를 죽 복사해놓고 고쳐가다 보니까 미처 못 본 게 있었네요. 수정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 가to the영 | 작성시간 12.03.14 이 댓글들을 보고 왜 저는 자꾸 웃음이 날까요.
    크크크크크크
    오하하하하하
  • 작성자최정미 | 작성시간 12.03.15 품사 정리표 해도 될거 같은데.. 수고하셨습니다..^^ 은근 바구진 샘이 정겹게 들리는 건 작년에 우진샘 없을 때 토욜 공부방 끝나고 미진 선배랑 놀던데 쓰던 이름이 바구진 샘 ㅋㅋ 퍼주는 이름이란 느낌이..왜냐면 바구니로 들려서.. 부디 우진샘이 이 글 보지 마셨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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