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팅(잠정) : 2011년 1월 16일 오후2시, 군산 비응도 횟집(장소는 당일 현지에서 맛있는 음식점으로 우리끼리 결정...가위 바위 보 또는 우라우면 때야), 모임회비 2만원 당일 그동안 법학과 학습도우미님의 감사한 마음을 뭘로 전하면 좋겠는데요...회장님께서 이 글 보시면 아실껄로 믿고요.. 여기서는 자세허니 언급 안할렁게 그리 아시시요..ㅎㅎ작성자탁윤곤(3대표)작성시간10.12.22
기말 시험들 잘보셨지요!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저는 벌써 F학점 4과목 이 보입니다~~에구~~ 2010년도 며칠 안남았네요/학우님들 올해 하고자 했던일 마무리 잘하시고/ 2011년 떠오르는 찬란한 태양을 우리에 마음속에 끌어 않읍시다~~용~~~학우님들 가정에 항상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작성자이은기(26대 학생회장)작성시간10.12.21
시헙 끝나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1월 중 번개팅 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예정지는 익산 또는 군산으로 하고자 합니다. 1월 15일 또는 16일 중 어떠한지요? 많은 댓글 바랍니다.(익산역이 있어 남원에서 오실 1분을 위함 등)작성자탁윤곤(3대표)작성시간10.12.20
셤이 끝나 넘 쪼아요^0^ 방학때는 읽고 싶었던 책도 보고싶고 아이들에게도 더 신경써줘야 되고.. 공부해야 할때보다 더 바쁘네요^.^ 앞으로 졸업여행 갔다오구 학기 두번지나면 졸업이겠죠... 가끔씩은 힘들기두 하지만 急얼마 남지 않은 시간 즐기면서 할수있도록 파이팅작성자박유신(3)작성시간10.12.19
제29대전국총학생회장 선거가12월22일(수요일)오후6시까지 온라인상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그간 실추된 전국총학생회와 18만전국학우님들의 권위를 세우고, 학우님들을 진정으로 대변할수 있는 가슴따뜻한,통합적 라더쉽을 가진 후보를 선택해야 합니다. 준비된후보로 2011학년 전북예산확충과 열악한 시,군학생회 활성화를 정책으로 제시하고,,,,총학을 방문해서 굳게 약속한 후보는 ~~기호5번 임형철 후보~~밖에 없었습니다. 전총선거는 남의 일이 아닙니다. 막대한 학생회비,예산을 집행하는 전국총학생회장!! 반드시 소중한 한표를 우리 전북에 누가 이득을 주는지 생각하시고 소중한 한표를 온라인상에서 행사 해주세요. 작성자강종태ㅡ총학생회장작성시간10.12.17
제29대 전국총학생회장 온라인선거가 12월 22일 오후 6시까지 실시되며 ♥ 이번 전총회장선거는 실추된 전국총학을 바로 세우고 학우님들을 대변 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리더를 뽑아야 합니다.☆ 준비된 후보로 우리 2011학년도 전북예산확충과 열악한 시,군 학생회 활성화를 정책으로 제시하고 약속한 후보는 ☆기호5번 임형철후보☆입니다. ☞ 강종태(전북총학생회장)☜작성자강종태ㅡ총학생회장작성시간10.12.15
셤은봤지만... 늘 아쉽죠? 며칠동안이라도 아니 어제 하룻밤이라도 밤잠 설쳐가면서 준비하셨을텐데요...그래도 결과는 잘 나오길 바래야겠죠???ㅋㅋㅋ^*^양경식학우님! 늘 꾸준히 학문을 닦으신다니.... 역시 그래야 하는데... 뭐든 해야 할 이유가 충분 할 때 집중이 된다던가요? 방송대에 입학하신 확실한 목표가 있고 성실하게 수행해가시는 모습이 저희들에게 귀감이 돼주셔서 감사드립니다.여러모로 존경스러운 분인줄 익히 알았지만, 역시 우리 방송대인의 굿모델이십니다. 화이팅!!!작성자최문순(수석부회장,2학년)작성시간10.12.13
이른 저녁에 장례식에 참석하느라 거창엘 다녀왔습니다. 눈이 얼마나 예쁘게 내리던지...... 가로등밑에 서고 싶었답니다. 구간구간은 눈발때문에 운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내렸으니....... 옆 분들은 운전 조심하라고, 불안하다고...... 전 눈 쌓인 나무가지를 쳐다 보며 탄성을 지르고.... ^^ 철없죠? 우리 학우님들 운전 조심하세요..... ^^작성자양미옥작성시간10.12.08
법학과에서 한 학년에 한명에게 주는 장학생은 1학년은 1년 동안 법학과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해주신 신협근학우님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장학금 십만원은 12월 12일 기말시험날에 제가 이은기회장님 대신 전해 드리겠습니다...내년부터는 한학기에 한명씩 장학금을 준다고 합니다. 작성자김종표 (1대표)작성시간10.12.06
졸업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학교다니는 동안 매년 기말고사 볼 때쯤이면 주말엔 도서관에 살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졸업을 한 지금 여유를 가지며 추억을 되새겨 보면 정말 열심히 살았던 추억들 이었던것 같습니다. 기말시험이 코앞이군요. 모두를 열공하셔셔 좋은 성적으로 모두들 통과하시길 바라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 작성자조만기(2010졸업)작성시간10.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