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선배들이 모범이되어 보여 주었어야 할!! 못내 아쉬운 점들을..... 이은기 신임 회장님께서는.....모두를 잘 아우르고, 보듬고, 녹여서 잘 헤쳐 가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혹여, 도울일 있으시면 주저없이 말씀 해 주십시요. >>>>>축하합니다.작성자유관식(3)작성시간09.12.11
어제와 오늘,,,,,연일 날씨가 넘 춥습니다. 이추운날에 우리에게 들려온 청천벽력 같은 방송국의 보도는 우리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합니다. 개인의 영욕을 채우기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언론의힘으로 전북지역대학의 위상과 학우님들및 수많은 동문님들의 명예를 실추시킨이는 반드시 규명되어야 하며,,,,, 이럴때일수록 우리는 학생 본연의 자세로,,,,,기말시험에 열중하시길 ,,,,,전북총학생회에서도 대책위원단을 결성해 강력히 대응하고 진상파악을 할것입니다. 우리모두 힘을 모을 때입니다.
안녕 하세요 4학년 서지용 입니다 추운 날씨에 학우님들 건강 하시죠!! 졸업 여행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잘 갔다 왔습니다 후원해주신 학우님들 덕분에 즐거운 여행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역시 4학년 단합 하나는 알아줘야 한다니까요ㅋ ㅋ녹초될 정도로 재미있게 놀고 왔어요 법학과 학우님들도 통영, 거제도 가족여행 강력 추천합니다 가족과 함께 함 갔다오세요 평생 잊지 못할 졸업 여행 이였고 수고해주신 학우님들 모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버스 투어 하느라 몸살은 안나셔나~ㅎ) 기말 시험 때 뵙겠습니다 꾸벅^^ 작성자서지용(4)작성시간09.11.30
졸업여행에 참석하신 학우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이번 여행을 위해 상반기 부터 준비한 학우님들 모두들 고맙고 또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하나였고 정말 뜻깊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2일차에 우리 여행을 시샘이라도 하듯 비가 내렸지요. 비만 오지 않았더라면 더 좋은 여행이 되었을텐데...., 항상 아쉬움은 남는가 봅니다. 우리들은 이번 여행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작성자조만기(4)작성시간09.11.30
학우님 안녕하세요~~ 따뜻한 난로가 생각나는 겨울이 눈 앞에 다가왔군요. 2009년 총학생회 수석부회장으로 열심히 봉사하며 많은 실무를 배우고 준비된 후보로 28대 전북 총학생회장에 출마한 강종태 인사 올립니다.11월 29일에 주시는 한표는 내년 일년을 농사짓기 위한 한알의 씨앗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회의 새로운 변화와 학우님들을 위해 열정으로 발로 뛰는 기호 2번 강종태가 되겠습니다. 믿고 맡겨주십시오작성자강종태(제22대중문학과회장)작성시간09.11.22
가을 바람이 아닌,,,,겨울을 제촉하는 차가운 바람이 발걸음을 제촉하는 주말입니다. 기말시험 준비로 마음이 많이 분주하시지요. 건강관리 잘하십시오. ~~ 학우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11월29일에 치뤄지는 제28대 전북총학생회장 선거에 후보로 등록 마치고 인사드립니다 ~~전북 학우님들의 대변자로,열정을 가지고,겸손한 자세로 학우님들 위해서 발로뛰는 참된 일꾼이 되겠습니다. ``````````기호2번 강종태```````````` 작성자강종태(제22대중문학과회장)작성시간09.11.15
내일 수능시험을 보는 학생과 자녀를 둔 많은 학부모님께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신종 플루 조심해야겠지만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수험생과 가족 여러분! 홧팅!!!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작성자이강우(제24대학생회장)작성시간09.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