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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교차가 심한 오늘도 학우님들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유관식(3) 작성시간 09.04.23
  • 가뭄에 단비가 되기엔 아직 모자라지만 기다렸던 비가 와 다행입니다...언니 오라버니들 마음속에도 단비가 내리길 바라며 남은시간 열공하세요 *^^* 작성자 배현경(4) 작성시간 09.04.21
  • 봄비가 촉촉히 대지를 적셔주는 오늘. 따뜻한 차한잔과 창밖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덧 4월의 중순.^*^ 학우여러분!~~이번 주말 중간간고사 잘보시고... 뜻하신 모든일 순조롭게 잘 이루어지시고 한주도 힘차게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법학과 화이팅!~~~ 작성자 이강우(제24대학생회장) 작성시간 09.04.20
  • 4학년 학우님들! 1학기도 어김없이 중간시험이 다가오네요~~ 그러나 걱정(?)하지 마십시요! 4학년 1학기 방에 일단 함 와 보시라니 깐요?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 해 드립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다 아시죠? ㅋㅋㅋ 우리가 한두번 장사 했나요! 또 ㅋㅋㅋ...유효기간은 4월 26일 까지 입니다. 작성자 조만기(4) 작성시간 09.04.19
  • 모두들 공부하시느라구 고생이 많습니다 학교에서 뵐께요 작성자 송민주3 작성시간 09.04.19
  • 날씨가 너무너무 좋은 금욜 오후에요*^^* 언니..오라버니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배현경(4) 작성시간 09.04.17
  • 아름다운 만남`~봄 향기 마중나온 연한잎계절 책향기만남되어 불그스레물든낙엽말없이보내고 하얀눈겨울사랑 학우님들! 어느새 학년이한계단올라가있네 우리의우정 전통찻집둘러앉아 차잔속에 사랑우정을섞어놓고 차향기마실때마다 오솔길 삶의모습 그려넣고 눈빛으로 오가는정 그리움되어 우리의사랑 아름다운 만남이어라!!.......... 작성자 강종태-수석부회장 작성시간 09.04.16
  • 본의아니게 개인사정으로 M.T참석못한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넓은아량으로 이해해주실줄믿어요^^* 카페 들리시는 모든분들 행복하시길..... 작성자 박승현(제25대학생회장) 작성시간 09.04.16
  • 안녕하세요. 후배님들을 통 알수가 없어서 ....자주 들어와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9.04.15
  • 엠티 작년만큼 재밌었습니다. 1학년 대표님께서 선배들의 노는 모습을 보며 1학년도 뽄 받겠다 했습니다. 선배들이 노는 모습이 1학년 대표님이하 후배님들이 맘에 들었나 모르것네요. 앞으로 1학년 후배님들이 들어오면 엠티때 열심히 노는 모습 보여주십시요.ㅎㅎ, 그래야 그 후배님들도 열심히 놀 수 있지요. 그것도 전통일까요? ㅎㅎㅎ. 이번 1학년 후배님들 좀 약하더만요, 자~ 담에 보시게요. 작성자 탁윤곤(2) 작성시간 09.04.15
  • 에구..고생하셨습니다.선후배님,감사를드립니다 작성자 이은기(2) 작성시간 09.04.15
  • 아마추어 카메라멘은 초점이 흔들이면 학우들에 모습 잘못 찍히면 당황하고 얼굴이 빨갛게달아오르며 식은땀을 흘리며 고민 합니다M.T 마지막 편집했습니다 작성자 구림 정덕권법 4 작성시간 09.04.15
  • 이유야 어찌하든!....일정이 공교롭게도....! 같이하지 못함이 아쉽고 미안하고 거시기 합니다. 어떠한 일이든! 추진하는 집행부 입장에선 모두를 아우르는 뜨거운 열정 없이는 불가능 했을겁니다. 같이 마음을 해주고 참석해준 선후배님들이 많아서 더 즐거움이 배가되지 않았나 싶어집니다. 좋은 추억 되셨으리라 사진을 통해 확인됩니다. 배가 쪼까 아플라고~ ♧ 모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유관식(3) 작성시간 09.04.15
  •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M.T라는걸 가봤는데... 넘 좋더라구요 와 나도 대학생 ㅋㅋㅋ 바쁜일상에 쫓겨 살면서 여유라는것을 잊어버리고 사는 우리에게 이번기회를 통해 다시한번 여유의 참의미를 느끼고 왔다고나 할까나 ㅋㅋ 어찌됬든 후배들을 위해 여러가지로 준비하고 애쓰신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구요 잘배웠다가 저희가 선배가 되었을때 후배들에게 더플러스 해서 갚도록 할께요 너무 즐거웠슴 작성자 이희정(1) 작성시간 09.04.15
  •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어버린 M.T 지만 마음속엔 오래도록 기억될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애쓰셨습니다... 작성자 배현경(4) 작성시간 09.04.15
  • ㅎㅎㅎ 안보이시던데 어디에서 보시고 가셨어요~~~ 헌법튜터 잘 듣고 학우님들과 간단한 담화나누고 이제 집에 왔답니다. 근데 오는동안 다 잊어버렸내요~~ㅋㅋ 작성자 이승남(법학과 09) 작성시간 09.04.15
  • 시방 1학년 분들은 튜터인지 투터인지 약 9명 정도가 수업을 받고 있슴. 근디 여경수 튜터 담당자는 열변을 토하는 것 같은 ... ㅋ 보니깐 1학년 대표님이랑 약 9명이 튜터 참여 하셨으라고요 아마도 이 9명은 꼭 ~ 옥 존 성적 나올듯 합니다. ㅎㅎ 작성자 韓國人 작성시간 09.04.14
  • 지난 토요일 ~~건전한 대학생활 문화를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새롭게 이끌기 위해 준비한 ~총학 일일호프행사~에 법학과26대이강우회장님,박승현회장님,이은기부회장님을 비롯한 많은 법학과 학우남들이 법학과M/T행사로 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총학일일호프행사장 찾아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젊음과 낭만이 넘친 축제적인 노래마당속에 우리가 하나임을 다시금 일깨워준 학우님들의 열정에 가슴벅찬 시간이었습니다...노래마당 준비로M/T에 함께하지 못한것 죄송합니다....희망을 선물로주신 학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법학과!! 화이팅!!! 작성자 강종태-수석부회장 작성시간 09.04.14
  • 즐거운 MT가 되도록 애써 주신 임원진 여러 선후배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손수 음식을 준비하신 사무국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특히 홍어회가 일품이었어요. 그리고 노래도 춤도 뭐든 잘하는 4학년 선배님들. 한마디로 정말 멋지십니다. 작성자 이성실(3) 작성시간 09.04.14
  • 다들 수고 많으셨고 특히 김영란 사무국장님 준비.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또 한번 배불리 술 마시는 시간도 되고 좋았지만 출발전 학생회장님 부친 건강이 안 좋다는 소식은 지금도 염려를 남깁니다. 아울러 부족한 탓으로 국창호님과 같이 먼저 배려했어야 할 분들을 기억하지 못 했다는 것과 전체의 틀속에서 이미 기성화할 수 밖에 없는 MT 프로그램의 한계는 어린 학우님들에게 권하기에는 다소 힘든 부분들로 남습니다. 대표랍시고 실제 아무 도움도 못 드리고 있는 저희 1학년 부대표님, 총무님 이하 학우님들에게 수고 하셨다는 말씀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황일성(1) 작성시간 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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