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夕으로는 찬바람이 매섭게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11월22일(토) 오전 10:00부터~오후5시까지 전북지역 총학생회장 선거가 있습니다..법학인에게 주워진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주시기를 바라오며... 장소는 ? 전북지역대학 및 각 지역에서 합니다. 학생증이나 신분증 지참하시고 꼭!~~투표장으로 가세요.^*^작성자이강우작성시간08.11.21
사랑하는 전북지역 법학과 학우여러분! 환절기에 몸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조석으로 날씨 변화가 너무 심해서 병원을 찾는 감기환자가 많더군요. 무엇보다도 가장 중한 것이 건강이라고 생각해요. 연이은 시험과 출석수업, 직장, 가정에서의 잦은 스트레스가 학우님들의 건강을 헤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건강한 전북학생회를 만들기 위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학우님들의 권익보호와 소중한 전북지역 학우님들의 유익을 위해 발로 뛰는 학우가 되겠습니다. 언제든지 문의해 주시고 조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16-676-2672)....학우님들이 소중한 한마디 한마디에 겸손하게 귀 기울이겠습니다. 열공하세요작성자강종태(중문학과회장3)작성시간08.11.05
강종태(2006-중문) 01:50 답글수정삭제 새벽 공기를 가르며...열심히 뛰다가 집에 들어와 법학과 학우님들을 글로 뵈오니 ....넘 반가워요 .. 즐거운맘으로...번개팅도 하시구요...자주 모일수 없으니 스터디 마치고 단합모임도 가지시구요.....학우한사람 한사람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각학년이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한 학과가 발전하게되고...전북총학생회를 주축으로 28개의 학과및지역,동아리연합이 한축이 되어...발전가동을 한다면 그어떤 어려움도 다극복할수있고... 전북지역대학 위상을 드높여...반드시 우리가 전국최고가 되리라 믿습니다.....우리는 할수 있습니다..전북 화이팅!!!작성자강종태(중문학과회장3)작성시간08.11.05
사랑하는 법학과 학우님들 안녕하세요...요즘 날씨가 쌀쌀해 감기환자들이 많은것 같아요....바쁜일과속에서도 출석시험 준비로 기말시험 준비로...지친 몸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학우님들의 건강이 염려되는군요...벌써 2008년을 서서히 마무리 해야할 시간으로 채워지고 있는 이시점에서...전북지역대학을 아끼고 사랑하는 학생의 일원으로써...앞으로의 전북지역대학의미래와 총학생회의 비전과 ....학우들을 위한 유익성에 대해...지역대학이전 문제및 총학선거후보자들의 역대 공약실천성에 관해 ..학우님들이 진정한 방송대 전북지역대학 주인으로써 고뇌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생각이 바뀌면 미래가 바뀝니다... 학우님!!!작성자강종태(중문학과회장3)작성시간08.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