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2학 기 열공해야 할뗀데 작성자 구림 정덕권 작성시간 08.08.25
  • 행사 엘범은 사정상 다음에 편집하겠습니다 투망물고기 잡이가 법적으로 규제하기 때문에 혹시나 문제가 될까봐서 작성자 deog kwon jeong 작성시간 08.08.25
  • 언제나 학우님들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법 회장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에 주님에 도우심으로 큰 위로와 정의 질서 진리 평화 사랑 다이루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작성자 deog kwon jeong 작성시간 08.08.25
  • 야유회 참석못해 죄송해요. 닭백숙이랑 삼겹살 너무 맛나보여요. 물고기도 많이 잡아 매운탕 한그릇 했나요? 작성자 주선희(3) 작성시간 08.08.25
  • 3학년 학우여러분!~~참석 못해서 미안합니다...갑자기 아침에 응급실로....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다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주말에는 1학년 2학기 출석수업 합니다. 빠짐없이 꼭!~~출석수업에 참석하세요. 작성자 이강우 작성시간 08.08.25
  • 삼겹살 그리고 최고맛을 자랑하는 복숭아 또 백숙 마음껏 먹고 제대로 본전 뽑았다는 생각에 내년에도 한번쯤 생각을 해보는데 작성자 deog kwon jeong 작성시간 08.08.24
  • 안녕하세요 언제 날씨가 흐려서 걱정 했는데...덕분에 야유회에 즐겁게 놀고 왔습니다 어~~아무튼 총무님,춘기형님등등 음식 준비 하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엄청 많이 먹고 오랜만에 스트레스 확 풀고 왔어요ㅋㅋ 다음에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해서 함께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합니다 건강조심하시구요 3학년 화이팅 !!! 작성자 서지용(3) 작성시간 08.08.24
  • 무더위가 기승을부리더니 이제한층 시원해졌죠!!~~오늘 울3학년(고산휴양님) 야유회있었어요~~ 울 총무님(박영님) 준비하느라 고생많으셨구요~^^ 도움이되었어야하는데... 늦게가서 푸짐한대접만 받고왔네요~~주호,지용,준영,덕권,민주,현호오빠두~마중나온 행남언니두ㅎㅎ 아참 춘기(삐질뻔했네) ...함께했던 울3학년 사정있어 못오신학우님들~~모두모두 홧팅 작성자 권현숙(3) 작성시간 08.08.23
  • 덕진 공원에 연꽃이 예쁘게 피었다고요.... 시간내서 구경갈께요.... 존소식 감사합니다... 늦여름 맘껏 즐기시고...2학기 준비도 열심히 하시길... 대전에서 기원합니다..^^* 작성자 유미경(법4대전.학회장) 작성시간 08.08.21
  • 자동차전주검사소에서 마치고 전북대앞 와우pc방입니다 덕진공원에 앉아 어느분과 시원해진 날씨가 참 좋다고 하였고 저는 등록금을 마련치 못해서 등록 못하면 벌어서 내년에 학업을 계속 하여야 될것같습니다 낙유원 저문 날에 소릉을 바라보니 백운 깊은 곳에 금속퇴 보기 섧다 어느 때 이 몸이 돌아가 다시 모실 수 있을까-고시조- 작성자 이규훈(3) 작성시간 08.08.21
  • 오는 23일 3학년 단합 합시다........ 얼굴이 너무 너무 궁금 해요 ......... 어여쁜... 보고자픈... 얼굴이... 보여주세요....... 작성자 이춘기 작성시간 08.08.20
  • 이번주 8/22(금요일 )저녁 6시30분 전주시청 옆 대우빌딩 지하 웨딩홀에서 전북방송대후원회 창립회의가 있습니다. 회비는 5만원이고... 방송대생의 장학금 결성과 친목도모를 위한 자리에 많은 참석들 바랍니다. 가입은 방송대 전북지역대학 후원회 까페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이강우 작성시간 08.08.19
  • 안녕하세요.^*^ 무더운여름../즐거운 여름(휴가)잘보내셨나요? 서서히 방학도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또 아직 미 등록하신학우님께서는 18일부터 22일까지 추가 등록기간입니다.꼭!~~등록하세요. 2학기도 미리미리준비하는 학우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법학과 화이팅!~~~` 작성자 이강우 작성시간 08.08.17
  • 와우pc방입니다 날씨가 선선해서 좋은 날씨 같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나쁜 일을 하늘에 하여 죄를 얻으면 빌 곳 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시시때때로 떠올라서 읽어보며 수양을 하여 봅니다 저녁으로 덕진공원앞 승우반점에서 짜장면을 먹어야겠습니다 연꽃이 참 맘을 편히 해주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이규훈(3) 작성시간 08.08.16
  • 너무 일찍 출근했나 봅니다. 벌써부터 눈이 감겨지네요. 작성자 주선희(3) 작성시간 08.08.12
  • 졸연히 상사를 당하시니 얼마나 망극하십니까? 덕진공원 연못 연꽃이 활짝 피었더군요 pc방을 찾아 전북대 앞쪽까지 왔습니다 와우pc방에서 소식 전해 봅니다 이젠 나가야 겠습니다. 작성자 이규훈(3) 작성시간 08.08.11
  • 학생회를 비롯하여 회장님, 임원님들 학우님들께 너무나도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덕분에 장인의 장례식, 잘 치러/모셨구요.....감사합니다. 장인의 장례를 계기로 지난시간에대한 성찰과 앞으로는 더욱 감사하면서 더블어 함께하는 삶이되도록 부단히 더 힘써야겠구나 하는 부끄러움도.....배우는계기가 되었습니다 학우님들의 인연과 사랑 가슴속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미안하고, 고맙고...감사합니다. 작성자 유관식(2) 작성시간 08.08.09
  • 2학년학우여러분 2학기 등록을 다하셨는지요? 1학기 아쉬운 부분이 있으시다면 지나간 추억으로 간직하시고 2학기 부터는 새로운 출발을 합시다. 아자아자 핫팅 ~~~ 작성자 김종식 (2) 작성시간 08.08.08
  • 오랜만에 발도장 찍습니..... 작성자 이춘기 작성시간 08.08.08
  • 세월은 허탄하게 빨리 흘러 섬돌가의 오동나무는 벌써 가을 소리를 내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한센협 의왕시 병원에서 주사맞고 왔습니다 오늘은 전주가정법률상담소에서 상담후에 전주고용안정센터에 구직등록하고 오늘이 등록금 마감인데 구하지못하고 3층에서 몇자 적어 봅니다 방생경을 아침에 읽고 나왔는데 생각이 나는군요 언제나 노숙자 실업자 신세를 면할련지 부처님께 절하여 봅니다 인자하고 따뜻한 정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이규훈(3) 작성시간 08.08.0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