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작금의 상황에서 이번만큼은 진실에, 실천하는 이성에 침묵하는 무기력한 법학과의 모습이 아니길 간절히 바라고 2011년의 재판이 되지 않기를 고대해봅니다. 혼자 싸워보니 한쪽에선 한 학생회의 일원이면서 학년적 이기주의로 님비현상에 얼룩진 모습에서 사실적 관계에 굴종하며 명분을 구부려 곡학아세의 모습이었던 어느 학우의 모습을 되새겨 보며 진실과 대의 명분과 그 목적에 부합하는 정체성 분명한 법학과의 새장을 또한 29대 학생회에 간절히 간절히 고대합니다.작성자김욱환(13-3)작성시간13.04.16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하는 기성회비의 총장의 유용이 결국 현실화 되어 공부하는 우리의 심기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더구나 4월 19일 학교 개관식에 그 당사자인 조남철 총장이 내방한다하니 그 비난의 화살을 어찌 다 감당하려고....제가 작년 1월에 총학 신문고에 올린 기고문에 우리학교는 기성회비의 유용과는 관련이 없기만을 간절히 바래왔는데....2학기때는 기성회비 납부 거부운동이라도 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아님 총학 차원에서라도 기성회비 반환소송이 어렵다면 단결된 강력한 학생회의 위상을 보여줘야 하는 것은 아닌지.....작성자김욱환(13-3)작성시간13.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