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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나긴 '4년'...그리고 뿌듯함이란?

    그 느낌은 춥고 배고팠던 긴여정,, 마치 겨울잠을 자는 야생동물이 따스한 봄볕에 몸이 깨어나

    어둠의 동굴에서 밖으로 나와 눈부신 햇살을 맞이하는 느낌입니다. 그 말로 표현할수 없는,,,.

    마치 꼭 체험을 해봐야만 아는 그런 느낌.. 입니다.

    전 정말 뿌듯합니다.

    여러학우님들도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번데기에서 나비로 탄생하는 그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혹여 과락이 몇개가 있다하여 그 꿈을 접지 마시고 '난 단지 다른 사람들 보다 겨울잠을 조금 더 잘뿐이야' 라고 생각하시고

    꼭 그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그간 모든 학우님들 1년동안 수고하셨습다.
    작성자 유승현(☜졸☞) 작성시간 12.12.19
  • 오늘 드디어 국가의 운명이 달린 선거일입니다.....올바른 선택 하시느라 생각합니다.~~~~~ㅎㅎㅎㅎ 작성자 신협근 (28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2.12.19
  • 다들 시험 보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작성자 최명(1) 작성시간 12.12.17
  • 어제 4학년시험을 마치고 쫑파티를 했습니다. ㅎㅎ 간단하게 갈비살 먹어주고 노래방에서 소화를 시킨다음 전숙언니 오뎅바가서 또한잔!! 좀달렸나요? 힘들어하시는 닭띠3분 땜시 결국은 12시를 못채우고 헤어졌네염~~ㅋㅋ
    이제 1/19일 졸업여행 고창에서 만나염~~ㅎㅎ
    작성자 이희정(4) 작성시간 12.12.17
  • 심적으로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기분... 드뎌 바램이 현실이 되는... 모두들 애쓰셨습니다.식장???에서 만나요ㅎㅎㅎ 작성자 최문순(4) 작성시간 12.12.17
  • 시험 보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회장권한으로 휴가를 줍니다. ㅎㅎㅎㅎㅎ 작성자 신협근 (28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2.12.17
  • 드뎌 모든게 끝났습니다...홀가분한 느낌. 작성자 유승현(4) 작성시간 12.12.17
  • 에구~~~이거 머리가 아프네 ㅠㅠ 두통이 밀려옵니다. 시험들 잘 보세요~~~~~~~ 작성자 신협근 (28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2.12.15
  • 회장님께서 올려주신 답안지 체크하니 다행히 과락은 없네요... 정답 수정되면..큰일인데..... 작성자 최명(1) 작성시간 12.12.12
  • 시험끝났어요...벌써 1학년이......도와주신 여러 선배님, 울 1학년 여러분 모두 모두 감사해요....
    작성자 최명(1) 작성시간 12.12.09
  • 오늘 전북대학교 법무대학원 면접을 보고 왔는데요... 반가운 얼굴을 보게 되었네요... 박유신 선배가 와 있네요...ㅋㅋ 고심하던 끝에 지원했는데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사학위 까지 쭈욱~~ 작성자 차진헌(4) 작성시간 12.12.07
  • 기말고사 시즌이군요 4학년 자료를 업로드 했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부터 또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차진헌(4) 작성시간 12.12.03
  • 울 학우님들 다들 기말고사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열심히 공부하셔서 좋은 성과 거두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1,2학년때 성적관리 잘하셔야합니다. 안그러면 저처럼 됩니당~~ㅠㅠ 작성자 이희정(4) 작성시간 12.11.27
  • 이상영교수님의 순회강연 넘 좋았읍니다.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지 않아나 생각합니다. 참석하신 학우님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신협근 (28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2.11.25
  • 어제 군산팀 모임~~ 넘~~재밌고 즐거웠습니다. ~~ 앞으로 쭈~욱 같이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이희정(4) 작성시간 12.11.22
  • 아~~~ 국 제 법~~~

    우띠..~~~~~~~
    작성자 유승현(4) 작성시간 12.11.21
  • 출석시험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신협근 (28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2.11.20
  • 어라~~ 내일이 벌써 출석시험이네요~~ 정말 시간은 왜이리 빨리 흐르는지~~ㅠㅠ 하나도 준비 못했는디~~ 클났당~~ 작성자 이희정(4) 작성시간 12.11.19
  • 즐겁게 하루를 보내는 울 학우님들 되세용^^ 작성자 이희정(4) 작성시간 12.11.16
  • 다큐3일을 보면서 다시 맘 다잡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힘들고 포기하고픈 학우님이 있다면 다큐3일을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뚝섬의 공부벌레들편 작성자 신협근 (28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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