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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달도 지나고 11월이 되었군요. 11월에는 행운이 가득 하시고 계획하는 일들이 이루어 지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윤근한(법4) 작성시간 11.11.01
  • 슬슬 디데이 들어갑니다.

    오른쪽 상단 디데이 !!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10.31
  • 3일간 수업받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새로운 한 주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학우님 화이팅! 작성자 김대희(3) 작성시간 11.10.31
  • 통치기본구조 어김없이 어의없는 점수를 주네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만...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10.31
  • 이번주 토요일경에 1학년 단합대회를 하고자 합니다 제가 따로 연락을 드리겠지만 함께 모여 저물어가는 늦가을의 정취를 함께 느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꾸벅^^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10.30
  • 오래간만에 들어와 지나간 행사사진을 하나하나 보고나니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엣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납니다. 정말 학창시절을 재미있게 보낸것 같습니다. 그때 만난 학우님들과 지금도 쭈욱 그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후배님들도 지나고 나면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입니다. 기억에 남을 좋은 추억들 많이 많이 만드세요~ 작성자 조만기(2010졸업) 작성시간 11.10.30
  • 헐~~오늘은 제가 일등 깜놀
    모두 겅부 모드..???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10.28
  • 그간 느껴본 사항이지만 시험이 다가올 무렵이면 붐비던 카페가 시험이 끝나게 되니 한가하네요 여기에서 여러 자료나 학사 일정 올리느라 그 자리를 열심히 지켜 주시며 성실을 다해주시는 류승현 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저는 백수로 편하게 전주지역 학우님들을 방문하며 과외를 (?) 하면서 그분들의 눈빛에서 이번학기에 기대를 하고 사시는 듯해서 자료실을 통해 많이 퍼나르고 다니게 됩니다. 그래서 올려주시는 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꾸벅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10.26
  • 업무전화와 일반전화를 분리하느라 전화번호를 바꾸었습니다. 바뀐연락처는 010-2223-2949번입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라면서 휴대폰에 저장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10.24
  • 스마트폰으로 방송강의 어떻게 듣나요?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10.24
  • 시험은 잘 보셨겠지요.
    가을비 내리는 날
    따듯한 차 한잔에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오늘도 행복가득한 날 되세요
    법학과동문회 사무국장 김용구올림
    작성자 김용구 (동문회사무국장) 작성시간 11.10.24
  • 1,2학년 학우님들 어떻게 중간고사들은 잘 치르셨습니까? 학사일정이 일찍끝나 12월12일 기말고사까지는 50일 가량 남았군요.
    틈틈히 공부하시어 과락없이 이번 학기도 마감하셨으면 좋겠네요.. 환절기 감기들 조심하시고 가을비가 축축하게 내리는게 쎈치하게 만드는 월요일입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10.24
  • 드디어 모든 중간고사가 끝이 났습니다. ^^ 다음주 3학년 출석수업이 기다려지네요~~ 3학년 학우님들 반가운얼굴 5일이면 뵙겠군요~~웃으며 만나길, 건강한모습으로 만나길 바랍니다. ㅎ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10.23
  • 1~4학년 학우님 여러분! 2학기 중간고사 시험 잘 보셨는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남은 기말고사가 있으니 또한 열공하시어 좋은 성적 바랍니다. 오늘 4학년은 중간고사를 마치고 졸업반지를 인근 귀금속에 가서 맞추고 왔습니다. 역시 4학년은 똘똘 뭉치기도 잘 하지만 돈 쓰는데도 일등인 듯 싶군요. 누구하나 망설임 없이 모두 "콜" 외치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 같이 참석치 못 한 4학년 학우님들께서는 '4학년들의 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담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10.23
  • 바로 기말고사 ㄱㄱ씽 모드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10.23
  • 오늘 시험이 끝났으니 9주 남은 기말시험의 좋은 평가를 위해 열심히 달려봐야겠죠. 이번학기때는 욕심인거 알지만 1학년 전 학우님이 과락없이 전부 패스했음 좋겠네요. 오늘 학우님들의 눈빛을 보고 지난 학기보다는 더 충실하게 준비할 수 있었다고 해서 다행스럽게 여겨졌습니다. 저 이제 삼실 그만두고 당분간 백수이니 부르시는 대로 어디든 달려 갈께요. 불러 주시면 제가 다할 미력이나마 열심히 도와서 진정으로 과락없이 뿌듯한 겨울을 준비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중간 시험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꾸벅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10.22
  • 내일이면 중간고사를 보러가야되는데, 머릿속에는 아무 생각이 없네요. 오늘 하루 열공해서 내일 시험 잘 보세요 작성자 김대희(3) 작성시간 11.10.22
  • 대한민국이 왜 아름다운지 아십니까잉~~

    서로간에 보이지 않는 약속이 지켜지기 때문입니다 잉~~

    이번 화두는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 이것 참 애매합니다. 잉~~

    그럼 제가 정해드리겠습니다 잉~~

    오해 소지 있는 댓글 1회 보고 '욱'하면 지는겁니다 잉~. 욱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2번 3번 계속 근거없이 딴지 걸면 딴지 건사람 찾아가도 되는거에요(일명:현피).잉~.. 요거는 아주싸움을 거는거니까. 배척해도 되는거에요 잉~

    그리고 서로 오해하다가 오해가 풀리면 합의된거에요 잉~. 사건 종결입니다. 잉~

    아름다운인터넷생활지킨다고 쇠고랑 안차요 경찰출동안해용 잉~
    우리들만에아름다운약속임돠잉~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10.21
  • 엇!! 회원수 712 이네.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10.21
  • 사임이고 대처고 다 좋은데요....

    자는 사람 설잠잤습니다. . 새벽전화는 사절!!!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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