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들어와 지나간 행사사진을 하나하나 보고나니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엣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납니다. 정말 학창시절을 재미있게 보낸것 같습니다. 그때 만난 학우님들과 지금도 쭈욱 그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후배님들도 지나고 나면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입니다. 기억에 남을 좋은 추억들 많이 많이 만드세요~작성자조만기(2010졸업)작성시간11.10.30
그간 느껴본 사항이지만 시험이 다가올 무렵이면 붐비던 카페가 시험이 끝나게 되니 한가하네요 여기에서 여러 자료나 학사 일정 올리느라 그 자리를 열심히 지켜 주시며 성실을 다해주시는 류승현 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저는 백수로 편하게 전주지역 학우님들을 방문하며 과외를 (?) 하면서 그분들의 눈빛에서 이번학기에 기대를 하고 사시는 듯해서 자료실을 통해 많이 퍼나르고 다니게 됩니다. 그래서 올려주시는 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꾸벅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10.26
1~4학년 학우님 여러분! 2학기 중간고사 시험 잘 보셨는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남은 기말고사가 있으니 또한 열공하시어 좋은 성적 바랍니다. 오늘 4학년은 중간고사를 마치고 졸업반지를 인근 귀금속에 가서 맞추고 왔습니다. 역시 4학년은 똘똘 뭉치기도 잘 하지만 돈 쓰는데도 일등인 듯 싶군요. 누구하나 망설임 없이 모두 "콜" 외치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 같이 참석치 못 한 4학년 학우님들께서는 '4학년들의 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담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10.23
오늘 시험이 끝났으니 9주 남은 기말시험의 좋은 평가를 위해 열심히 달려봐야겠죠. 이번학기때는 욕심인거 알지만 1학년 전 학우님이 과락없이 전부 패스했음 좋겠네요. 오늘 학우님들의 눈빛을 보고 지난 학기보다는 더 충실하게 준비할 수 있었다고 해서 다행스럽게 여겨졌습니다. 저 이제 삼실 그만두고 당분간 백수이니 부르시는 대로 어디든 달려 갈께요. 불러 주시면 제가 다할 미력이나마 열심히 도와서 진정으로 과락없이 뿌듯한 겨울을 준비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중간 시험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꾸벅 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