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북지역대학 법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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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현(3)
작성시간
11.09.30
이놈의 목감기가 괜찮아졌다가 오늘새벽부터 시작해서 지금 목상태가 넘 안좋네요~~ 오늘 전주에서 운영회의가 있는데 수석부회장님도 바쁘셔서 참석이 불가능하다하시구 이것참~~ 걱정입니다. 저녁때까지는 좋아져야 할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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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9.29
날씨가 제법 썰렁.....그래도 마음만은 항상 따뜻한 이 가을을 만끽하세요...*^^* 감기들 조심하시구요....의사샘이 그러는데 감기걸린 후 약먹으면 일주일......안먹으면 7일 걸린다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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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국(3)
작성시간
11.09.29
가을 하늘이 높습니다.. 공부하다 쉬시면서 푸른하늘과 별도 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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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옥(4)
작성시간
11.09.28
학우님들 시험기간에 집안이나 개인적으로 자격시험을 보시는 분들을 위해 결시자 구제의 학생중심으로 개선 되었습니다. 저도 이번 10월 23일에 자격증 시험이 있어 신청했습니다. 학보나 학교 사이트를 읽어 보시고 이용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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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구 (동문회사무국장)
작성시간
11.09.28
이번주부터 운동시작하려고했다가 엠티갔다오고 새로운맘으로 시작할려구 미뤄뒀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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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9.27
2학년 출석시험때 찝찝해서리 행정실 음료수 사다줘는데 시험 감독 깐깐하게 하더군요. 냉정이 지속 될거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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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근(2)
작성시간
11.09.27
『제3회 가인 법정변론 경연대회』개최에 관하여 대법원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알고 있는데요 참가자격이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 위주네요. 회장님~~ 본대에 건의해서 참가자격의 기준을 넓게 해달라 건의좀 해주세요 (전국 법학과로) 앞으로의 후배님들이나 한국방송통신대학 법학과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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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현(3)
작성시간
11.09.27
대관령은 아침에 서리 내렸다네요......음주가무를 즐기기위해 밤 늦은줄 모르고 다니시는 야행성 학우님들...... 이제 진짜 조심하세요......증말 입돌아갑니다.....일교차가 심한 환절기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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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국(3)
작성시간
11.09.27
오늘도 술에 취해 이 시간에 방문 합니다. 다들 어려움이 있겠으나 학사행사로 보면 mt는 학생회에서 정한날 뿐입니다. 많은 참석 원할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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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헌(3)
작성시간
11.09.27
과제물 제출기간 : - 1 • 3학년 개설교과목 : 2011.10.5(수) ~ 2011.10.17(월) 13일간 - 2 • 4학년 개설교과목 : 2011.10.5(수) ~ 2011.10.18(화) 14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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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현(3)
작성시간
11.09.26
차~~암으로 간만에 그것도 날 밝을 때 들어와 보니 고민의 흔적들이 묻어있네요.늘 한참을 지나서야 알게되는 저의 느린 행보가 죄송할 따름입니다. 대의를 위한 김욱환 학우님의 지론에 동의합니다.물론 방법론의 문제가 있을수 있겠지만요,,,"개인의 유익은 절대적으로 공익에 우선한다"라는 어느 선각자(존함 까먹었음)의 명제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학고한 인생철학을 갖고 있지 않는 한 행할 수 없는 학우님의 신념에 존경을 표할 따름입니다. 대의적 명분을 위해 개인의 유익을 원치 않는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오죽 답답한 맘이었을까? 함께하는 용기도 없으면서 공평한 처사를 바라는 저를 포함한 슬픈 자화상들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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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3)
작성시간
11.09.26
넘 졸리네여,,, 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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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신(4)
작성시간
11.09.26
2학년은 신청자가 아직까진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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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근(2)
작성시간
11.09.26
9월 30일이 토요일인줄 알고 준비하려 했었는데 회장님 말씀듣고 금요일이라 참석이 ㅠㅠ.저는 참석이 어렵지만 좋은 시간 보내시고 열심히 채워가시는 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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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환(01)
작성시간
11.09.25
시험다보고 샤핑좀할라구했더니만 혼자댕길라니 넘심심해서 그냥 지금고속버스터미널로 향하는지하철에 몸을 맡기고 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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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9.25
내일 시험 잘찍고 오겠습니다. ^^ 새벽첫차타고 서울갑니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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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9.24
선배님들 법학과 석사과정 모집한다고 하니 먼저 입학하셔서 저희들을 이끌어주세요 . 사랑해용 선배님.(단, 꽈당양주 선배님께서는 저랑 손잡고 졸업하셔야합니다. 재산법 제발 계절수업 나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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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현(3)
작성시간
11.09.24
오래간만입니다. 서늘한 가을 냄새가 싫지않는 시절입니다 기상높은 이 하늘처럼 높고 푸른 자존심으로 풍성하게 채워가시는 매일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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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환(01)
작성시간
11.09.23
간만에 들어 왔더니 말들이 많네여 ㅎㅎㅎㅎ 겅부할 시간두 없이 왜케 바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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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신(4)
작성시간
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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