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오늘로써 올해 모악산 10번째 등반했네요. 오늘은 야간산행을 무서운줄 모르고 했어요. 달성사 금곡사를 통하여(금곡사 능선길코스) 왕복했는데 올라 가는시간1시간30분 내려오는시간 1시간이었네요. 그런데 내려올 때 금곡사에서 위쪽으로 500m정도에서 짐승의 두 눈을 보는순간 어찌나 놀랬는지? 따라 내려와 덮치면 어떡하나? 생각에 걸음아 나살려 하면서 급히 달렸습니다. 앞으로는 혼자 야간산행을 하는것은 절대금지라는 것을 오늘 교훈으로 깨달았습니다. (혼자서 절대 야간산행하지 마세요) 등산시작시간 오후5시 모악산 정상 6시36분 하산하여 주차장 도착시간 7시35분. 휴~~.작성자탁윤곤(3대표)작성시간11.02.06
오늘을 끝으로 설연휴도 매듭을 짓고, 낼부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군요. 울며늘님들~설음식 장만하고 손님들 치루느라(?) 팔, 다리, 어깨, 허리가 저리시겠군요? 내 살이 아니었음 좋겠죠?ㅎㅎ 제겐 더 무서운 명절증후군이 찾아왔답니다. 턱선이 사라지고, 허리 밸트 한 칸이 늘어났다는..ㅜㅜ 졸업여행 가기전에 원상회복 해야 하는디,,, 쩝..작성자이진영(4)작성시간11.02.06
드디어 까치 설날이 아닌 우리우리 설날입니다 ㅋㅋㅋ 신묘년 새해에는 울 법학과 선,후배님들 학우님들 모두에게 신기하고 묘~~한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ㅎㅎㅎ 나는 나이 먹는게 좋은것 보면 아직 어린가봐요~~ㅎㅎㅎㅎ작성자이희정(27대 학생회장)작성시간11.02.03
춥다.춥다하면서 지리산줄기에 묻혀 살다가 이제야 카페에 들어 와 보니,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이거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 먼저 우리 회장님이신 '이은기'회장님 ! 많이 애쓰셨습니다.... 그리고 신임 회장님이신 '이희정'회장님 ! 늦게나마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당찬 후배님이라 잘 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화이팅 !!!! 영원한 우리 과대표이신 '탁윤곤'대표님 ! 대표직 끝날 날이 없을 듯 한데.....^^ 혹여 끝난다면 추어탕으로 뒷풀이 해 드릴께요... ^^ 그리고 항상 열심이신 우리 학우님들 ! 선.후배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양미옥작성시간11.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