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이은기 회장님 지난 한해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27대 이희정회장님 축하 드려요..
    작성자 김용구 (동문회사무국장) 작성시간 11.01.13
  • 며칠째 계속 몸망가지는줄 모르고 먹고자고 먹고자고 세수도 안하고 집밖으로도 안나가고 두문불출하고 있자니 벌써 몸이 땡땡붓고 피부는 푸석푸석~~
    영아니올시다인데 번개팅때 이런모습 안들킬려면 내일부터는 아니 오늘 부터는 툴툴 털어버리고 일상생활로 돌아가야겠어요ㅋㅋㅋㅋㅋ
    작성자 이희정(2) 작성시간 11.01.13
  • 번개팅(확정) : 2011년 1월 16일 오전12시00분, 군산 비응도 횟집(장소는 당일 현지에서 맛있는 음식점으로 우리끼리 결정...가위 바위 보 또는 우라우면 때야), 모임회비 2만원, 당일 그동안 법학과 학습도우미님의 감사한 마음을 뭘로 전하면 좋겠는데요...회장님께서 이 글 보시면 아실껄로 믿고요..ㅎ, 같이 하고픈 참석희망자께서는 얼마든지 오세요. 문은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1.01.11
  • 16일, 군산에 갑자기 일! <방금> 생겨 부렸시유~~.....합석 되나욤~!! 작성자 유관식(4) 작성시간 11.01.11
  • 인제좀 깨어나고 있슴다^.^ 저때문에 걱정하셨을 학우님과 회장님 ^0^ 16일 비응도에서 뵈요 ^----^ 작성자 박유신(3) 작성시간 11.01.11
  • 오늘도 눈발이 심상치않습니다. 눈에대한 추억! 좋은예감!! 이거이~ 이제는 걱정 되는 시점까지 왔습니다. 글구, 절차상의 오류 말씀하시는데, 일견 맞습니다 그러나,,,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것인가!! 누가 방울달게 해주기나 하나!!! 방송대의 특성(희생/봉사 100%)상 쉽지안은일........그 누구도 선뜻 나서는 사람! 제가 지켜본 시간에는 단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작성자 유관식(4) 작성시간 11.01.11
  • 추카추카 합니다......~~~~~~~~ 작성자 손상현 작성시간 11.01.10
  • 이희정 회장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참잘했어요 걱정하신것과는 달리 충분이 잘하시리라 생각하고 있슴다^0^ 울 이은기 회장님 지난 한해동안 수고많이 하셨고 끝까지 자리를 같이 해드리지 못함을 고개 숙여 죄송함을 알려드립니다.^^;; 회장님의 겸둥이가... 작성자 박유신(3) 작성시간 11.01.10
  • 학생회장에 당선되신 이희정 회장님 추카추카 ^*^ 작성자 최미정(1) 작성시간 11.01.10
  • 27대 전북지역 법학과 학생회장에 당선되신 이희정회장님께 축하드립니다.또한 26대 이은기회장님!~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작성자 이강우(제24대학생회장) 작성시간 11.01.10
  • 올겨울은 왜이케 추운겁니다. 지구가 더워져.....겨울이 없어지니 마니 하더니만,,, 남/북극에 한정된 얘기였던가!! 날씨만큼 몸도 마음도 꽁꽁" 얼어붙는것 같습니다. 한주가 새로이 시작되는 월요일! 모두들 힘내십시다!^^* 글구... 총학, 전총, 법학과 모두 한결같이 여성분들이시군요. 자고로 여성의 전성시대....그렇다면, 시대적, 사회적 흐름으로봐서 대권도 어릴적 "그네" 타던떼를 연상하면 맞을지요~~!! ★ 27대 법학과 회장에 추대, 선출되신 이희정님 축하드립니다. & 비결/"공약" 이 궁금 하오이다.....!^^ 그리구...법학과의 위상을 한없이 끌어 올려놓으신! ★이은기 회장님! 한해동안 무지!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유관식(4) 작성시간 11.01.10
  • 번개팅(확정) : 2011년 1월 16일 오전12시00분, 군산 비응도 횟집(장소는 당일 현지에서 맛있는 음식점으로 우리끼리 결정...가위 바위 보 또는 우라우면 때야), 모임회비 2만원, 당일 그동안 법학과 학습도우미님의 감사한 마음을 뭘로 전하면 좋겠는데요...회장님께서 이 글 보시면 아실껄로 믿고요..ㅎ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1.01.09
  • 오늘 계절시험 잘보셨죠~지는오늘 행정고시 시험문제 풀었습니다/근데 행정법1.출제교수님은 ~~감기걸려셨나봐~~이상한 문제를~~~ 작성자 이은기(26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1.09
  • 이틀을 꼼짝없이 끙끙 앓고 났더니, 체중이 줄고 턱선이 살아난 것 까진 좋은디...ㅋ 늘어난 눈가의 잔주름과 턱까지 내려온 다크써클을 어찌할까용??ㅜ.ㅜ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1.01.07
  • 오랜만에 들럿습니다. 모두들 노력한 만큼을 수확을 하셨는지요...날씨가 많이 춥내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보내셨으면 좋겠내요.
    작성자 하문식 작성시간 11.01.05
  • 아직 여유가 있어 딸램이 5급 책보고 쓰고 ,외우고 하는데 하루 자고 일어나면 희한하게 기억이 안나는쥐 ㅋㅋ 작성자 신협근(1) 작성시간 11.01.05
  • 간신히 과락은 면했습당^^ ㅎ 작성자 신협근(1) 작성시간 11.01.04
  • 모든 일의 성패는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사고와 자세에 달려 있습니다.
    졸업하는 그 날까지~ 학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0^
    작성자 박유신(3) 작성시간 11.01.04
  • 새해에도 여러분께 나이 1살 배달되었습니다/ 반송은 불가함이 원칙입니다 /불가피하게 반송할 경우에는 창조주에게 물어보십시요.ㅎ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1.01.02
  • '''삶이 위대하고 아름다운 이유는 매일매일 일어 나는 작은 일들때문이랍니다.'
    매일의 일상에 감사하며 올 한 해도 열심히 !!!!!!! 학우님들 얼굴에 항상 웃음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양미옥 작성시간 11.01.02
이전페이지 96 97 현재페이지 98 99 10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