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몽당연필(칼럼 읽기) 작성자혜솔| 작성시간05.01.29| 조회수47|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요조숙녀 작성시간05.01.29 앙코르왓. 가보려 별르면서도 못가고 있었는데 을조는 남편과 함께 개인여행으로 가는구나. 단체여행의 구속감이 없어서 더 좋을 수도 있겠다. 사전에 꼼꼼이 잘 챙기시고 즐거운 여행 되길, 그리고 다녀와서 여행기 남겨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큰샘 선생 작성시간05.01.29 아무렇게나 내어던진 몽당연필이 이렇게 요긴하게 쓰일 줄이야. // 줄 쳐 놓으신 것 중에서도 첫 번째 것, 그 중에서도 첫 문장을 제 기억의 창고에다 옮겨 두렵니다. // "늙고 쪼그라들"어도 소중한 몽당 연필이니, 알콩 달콩 이렇게 해외로 같이 가시는 것이겠지요. 축하합니다. 잘 다녀오십시오. 후일담도 부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솔울 작성시간05.01.29 다음에도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세요. 앙코르왓 기행기도 기대할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솔련 작성시간05.01.29 혜솔님 앙코르왓기행은 이야기거리가 많을 것 같다. 예상밖의 일이 곳곳에서 기다리니까... 즐겁게 다녀오시고 재미난 이야기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부지런도 하셔요. 얼마나 일찍 일어나면 출근하기 전에 책을 다 읽을 수 있나요? 감탄 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후이쩐 작성시간05.01.29 역시 경청할 만한 한아아빠 말씀 한 마디...혜솔네 부부는 퍽도 용감하시다. 영어가 거의 통하지 않는 나라를 어찌 다니시려고... /봄이 오면 만사 접고 남은 마일리지로 유럽 배낭여행을 기획하는 남편 땜에 어쩜 고생 길이 훤할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키모 작성시간05.01.29 정말 부럽습니다. 떠날 수 있다는 그 마음이.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耳木 작성시간05.01.29 몽땅연필 찾아서 밑줄 치는 혜솔님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침도 묻히셨나요? 아직도 밑줄 쳐가며 책을 읽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여행 즐겁게 다녀오셔서 지난 번처럼 사진도 올리고 글도 올려주시라요. 눈동냥, 귀동냥 시켜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춘증이 작성시간05.01.30 을조, 요조 새라서 마음과 몸이 자유로운가요? 이목은 耳風으로 바꾸면 훨훨 날아다닐 터인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임재수 작성시간05.01.30 앙코르왓 태국에서 국경을 넘자 비포장 도로 네시간을 달렸는데 얼마나 호시를 탔는지 모르겠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