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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뜨뻬제르부르그의 겨울궁전 여름궁전

작성자솔련| 작성시간05.06.14| 조회수14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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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큰샘 선생 작성시간05.06.14 제일 위의 사진이 저에게는 더 인상적이네요. 장엄한 스케일의 나라, 그러나 회색 우울이 낮게 드리운 나라. 어디선가, 굵고 묵직한 톤의 남자 가수의 노래 한 대목이 들려오는 듯도 합니다.
  • 작성자 솔울 작성시간05.06.14 겨드랑이를 간지리면 자지러지게 웃으며 살아날라나?
  • 작성자 솔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6.14 노래 한 대목은 못들어보고 '지젤'공연을 봤어요. 발레의 본고장이라고 가이드가 추천하길래. 일찍 가서 기다려 맨 앞자리에서 보았는데 무희들은 정말 열심히 하고 좋았어요. 한데 무대밑의 교향악단원중 한둘이 자기 차례가 아닐 경우에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는지 계속 장난을 치고 옆사람과 눈짓을 하고
  • 작성자 솔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6.14 하여간 무지 신경 거슬렸어요. 아무리 자기 무대가 아니라고해도 그렇지 기분이 영 아니었어요. 가이드에게 이야기했더니 왈:너무 가까이에서 봐 비리를 모두 봐버렸네요. 하여간 기분 꿀꿀
  • 작성자 춘증이 작성시간05.06.14 밤이 짧아 심심하겄네요. 이목같이 밤을 풍요롭게 사는 이에게는.
  • 작성자 키모 작성시간05.06.15 누부 설명하고 그림 나중에 나오니 연결이 안돼요. 그림 먼저 보여 주고 설명해 줘요. 하늘과 물이 어울리는 운하의 나라 같네요. 사진들 너무 좋습니다.
  • 작성자 솔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6.16 그런것 같아 위에는 사진 먼저 올렸어요. 밑에 첨부파일로 올리면 사진 열어 놓고 마우스로 당기기만 하면 되어서 좀 편할라꼬 그랬더니 영 아닌듯하여... 이쪽의 여름궁전 바닷가에 나가니 건너편의 겨울궁전이 있는 도심이 아련하게 보이더군요. 이 운하로 배가 바로 여름궁전 앞까지...
  • 작성자 耳木 작성시간05.06.21 솔련님의 관찰력과 감수성이 아직 무디어지지 않았네요. 생생한 여행기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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