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솔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6.14
노래 한 대목은 못들어보고 '지젤'공연을 봤어요. 발레의 본고장이라고 가이드가 추천하길래. 일찍 가서 기다려 맨 앞자리에서 보았는데 무희들은 정말 열심히 하고 좋았어요. 한데 무대밑의 교향악단원중 한둘이 자기 차례가 아닐 경우에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는지 계속 장난을 치고 옆사람과 눈짓을 하고
작성자솔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6.16
그런것 같아 위에는 사진 먼저 올렸어요. 밑에 첨부파일로 올리면 사진 열어 놓고 마우스로 당기기만 하면 되어서 좀 편할라꼬 그랬더니 영 아닌듯하여... 이쪽의 여름궁전 바닷가에 나가니 건너편의 겨울궁전이 있는 도심이 아련하게 보이더군요. 이 운하로 배가 바로 여름궁전 앞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