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맑은날작성시간05.06.27
후이쩐 님. 그래도 즐거운 한나절 보내셨네요. 이젠 나이가 나이인 만큼 아는 길도 묻고 또 물어 다녀야 합니다. 얼핏 들은 것은 들은 것이 아니랍니다. 듣는 즉시 메모하지 않으면 실수하게 되더라고요. 이젠 나를 믿는다는 것, 아니 나의 귀와 기억을 믿는다는 것 자체가 만용일 때가 종종 있다구요. 용량다됨
답댓글작성자큰샘 선생작성시간05.06.27
나원 참, 손님 두 번 치르게 생겼네그려. 참 나원, 단장 끝난 뒤에 가시겠다, 욕심도 많으셔라. 나원 참. 여행 다녀오시더니 시도 막 나오네그려. 나원은 참말로 좋은 곳인가벼. 공연히 부럽구만요, 그 집 주인 양반이. 단장 끝난 뒤에 가실 양반도. 나는 뭐 하노. 참 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