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물소리 바람소리~ / 산사의 명상음악5

작성자보늬| 작성시간07.07.14| 조회수44|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푸른 산 작성시간07.07.27 물소리 바람소리 - 소리없는 소리! 산마루에 걸린 구름, 숲속에 서린 안개 - 그리고 맑게 흐르는 시냇물! 룻소는 자연이라는 교과서를 공부해야 한다고 외쳤지요(에밀)~~
  • 작성자 푸른 산 작성시간07.07.27 옛 선사님 시에 가로되, "나에게 한 권의 책이 있으니 (我有一券經) 종이와 먹으로 된 게 아니다(不因紙墨成). 펼쳐도 한 글자 없으나(展開無一字) 항상 큰 빛을 뿜는다(常放大光明)" 라 했습니다. 푸른 산 맑은 물이 다만 번뇌 망상만 씻어낼 뿐만은 아니지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