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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작성자마치 ㅅ ㅑㅂ ㅣ| 작성시간17.07.18| 조회수3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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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푸른 산 작성시간17.07.19 사랑의 기쁨..
    10년 전의 그날이
    비내리는 날 상기되는군요.

    담담히 커피를 내리며
    기다리는 사랑의 소망~

    좋은 시
    잘 감상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치 ㅅ ㅑㅂ ㅣ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19

    난해한 시상인데
    재밌게 읽어주셨군요

    10년....비...그리고 시심...


  • 답댓글 작성자 푸른 산 작성시간17.07.21
    어떤 사연이 있겠지요.
    비는 참 묘한 것이지요.

    강호야우십년등이란 옛시가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 마치 ㅅ ㅑㅂ ㅣ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21 푸른 산 

    아주
    좋아요
    비...기다립니다

    옛시 한 수 감상하며 무더위 식히고 ^^


  • 답댓글 작성자 푸른 산 작성시간17.07.21
    도리춘풍일배주 강호야우십년등
    桃李春風一杯酒 江湖夜雨十年燈

    황산곡의 '寄黃幾復(기황기복)'이란 시의 제1연인데,
    역시 10년이 나오고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도리화 봄바람에 한 잔 술이요,
    강호에 밤비 내리는데 외로이 등불 대하기 10년이구나.

    참 좋지요?
  • 답댓글 작성자 마치 ㅅ ㅑㅂ ㅣ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22 푸른 산 

    10년......비...에
    술대신
    커피라
    ㅎㅎ


  • 작성자 마치 ㅅ ㅑㅂ ㅣ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21

    그러네요 선생님
    뭔가 통했나 봅니다

    내일을 기약하며...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오솔길 작성시간17.08.02 햐~~시가 멋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 마치 ㅅ ㅑㅂ ㅣ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8.02
    늘 그렇지만 습작이지요
    부끄럽습니다

  • 작성자 마치 ㅅ ㅑㅂ ㅣ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10
    《寄黃几復》

    我居北海君南海,寄雁傳書謝不能∘
    桃李春風一杯酒,江湖夜雨十年燈∘
    持家但有四立壁,治國不蘄三折肱∘
    想得讀書頭已白,隔溪猿哭瘴煙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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