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꽃생각작성시간11:06new
초기 생육엔 수태가 좋고 다른 환경과의 차이도 큼을 봅니다. 작년에 석짜농원에서 수분되어 온 파스텔GT ×히라오, 올해 파종했는데요, ( 이번 1,2차 씨앗들 도착전에 ) 아주 어린 상태에서 1개체 1실로 옮겨 준 것보다, 수태 있는 포트에 여럿을 그대로 둔 것이 자람 상태가 확연하게 나아요. 고급수태는 몇년까지도 수태의 형태와 기능이 유지된다고 하고요, 저급 수태는 빨리 분해되어 과습 부패 우려 있고 뿌리 끝이 손상될 수 있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