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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올해 첫 물레작품

작성자석짜|작성시간14.01.07|조회수78 목록 댓글 4

 올해는 단지를 주로 만들고자 맘을 먹고 새해 첫주부터 단지 만들기 시작합니다.

내 고유?의 모양을 만들 수 있을 때까지 만들어야져~~~

단지 장사해도 되겠다...

일단 2개를 만들었습니다. 효소단지하기에는 넘 크고... 막걸리 단지가 가장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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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풀네음 | 작성시간 14.01.07 완전 부럽읍니다 효소단지로 딱이겠읍니다
  • 작성자장독대 | 작성시간 14.01.08 잘생겼읍니다.....^*^
  • 작성자타비오 | 작성시간 14.01.08 솔직히 나는 이 항아리들이 은근밉다. 이 항아리를 만드는 흙 고르고 물 맞춰반죽하고,빚고 말리고 굽고 하는시간들을 군자란을위해 써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즉, 우리는 가장 탁월하게 준비된 군자란 선두주자를 항아리들에게 빼앗기고 있는것이다. 만들어낸다는 기쁨, 예술의 기적, 창작품 평가의 설레임 이런것들을 맛보게되면 쉽사리 놓지 못한다. 나는, 죽을때까지 해도 제대로된 군자란 종 하나 만들어내지못한다. 시간이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를 덧부쳐생각하다보면 날마다 속상해진다. 나는 개인적으로 석짜님이 좀 더 군자란으로 치닫길 바라고 있으니 위 항아리 예술을 가제미눈으로 보는것이다.
  • 답댓글 작성자석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1.09 일주일에 5일은 생업!!! 하루는 도자기, 하루는 군자란.
    짤리고 나면 닷세는 군자란, 하루는 도자기, 그리고 하루는 휴가 ^^ 꿈에 부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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