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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이야기☆

이용성 신학생 복음의 사명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남종우|작성시간09.07.03|조회수75 목록 댓글 1
이용성 신학생이 이스람국교인 이란에 단기선교를 떠났습니다. 현재 부정투표로 인하여
정국이 안정적 이지 못하여 불안하지만, 그래도 다른 이스람국가보다는 안정적이라 합니다.

지난 2007년 아프카니스탄에게 순교한 배목사님, 이라크에서 김선일선교사, 몇일전 예맨 엄신영씨가 생각 납니다. 목숨까지 내놓고 그곳에서 순교하신 그분들을 생각하면 너무나 가슴이 저미어 옵니다. 더욱 안타까웠던것은 그당시 안티 기독교인들로 인한 언행으로 더욱 가슴이 아팠는지도 모릅니다.

심지어 우리 기독교인들조차 이스람국가에 가서 치열하게 선교 경쟁을 벌이는 것은 다른 교회보다 앞서 나가기 위해 가능한 한 많은 선교단을 해외로 파견하고 새로운 시장, 더욱 위험한 선교가 더 많은 유명세를 모으고, 그 유명세는 교회의 명예가 되고 궁극적으로 더 많은 돈이 들어온다는 허무맹랑한 말로 우리의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실상 어떻게 보면 이슬람국가의 선교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돌아 올 수도 있지만
하지만 단기, 장기든 선교는 없어서는 안됩니다.

매일 아침마다 전도사님의 인도로 단기선교를 떠난 이용성 신학생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기도로 동역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 곳에 갈 수 없지만 우리의 기도속에는 안전하게 돌아오는 기원의 기도가 있으며, 처음으로 가는 선교가많은 비젼과 사명을 발견 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것을 아시면서도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어요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을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게 하셨죠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고 후에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한 사람입니다.
사도바울이 로마에서 순교하지 않았다면 유럽은 기독교국가가 되지 못했을겁니다.

토마스 선교사는 오자마자 하루도 채 지나지않아 순교했습니다.
토마스 선교사가 우리나라에 선교하러 오지않았다면, 그 순교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을수도 있습니다.
토마스 선교사님이 순교하실때에 성경책을 던진것이 선교의 전부였지만,그 자리에 초대교회가 세워지고 토마스선교사님을 핍박하던 사람이
그 교회의 목사님이되었다고 합니다.

말 한마디 못하고, 언어 하나 안통해도 선교는 분명 그 뜻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것 같아도 그 중심엔 예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기도로 응답을 주시기도 하지만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들리게 하여 주신답니다.
잘보고 들게 하여 주시고 건강하고 복된 하루하루가 되게 하시고 땅끝까지 복음들고 달려 나가는 이용성 신학생이 되게 하소서

아침마다 이민족과 국가를 위하여 통성기도 하였는데
이제 그곳에 이방 민족을 위하여 울부짓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잘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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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름없이 | 작성시간 09.07.04 권사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씨앗이 떨어져 썩어져야 열매를 맺듯이 우리는 뿌리고 거두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저도 여기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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