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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신학생 복음의 사명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남종우| 작성시간09.07.03| 조회수6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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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름없이 작성시간09.07.04 권사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씨앗이 떨어져 썩어져야 열매를 맺듯이 우리는 뿌리고 거두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저도 여기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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