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응~~~폭파???
인원 적은데 타자 하기도 우에님께 미안 하고
좀 모아 보자 해서
급하게 연락해 못 온다는 분도 있었으나
지니스.날돌.사강.타이거.사느로님이 모였습니다
며칠간 추운 탓에 4방을 탈 동안은 노면은 굿~
라면 먹고 5방째 언니 바위는 흙이 올라 옵니다
막방의 내리가즘은 탈만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내리가즘 마지막에 끌었던 돌구간을
코스를 봐줘 타고 내려 갈수 있었습니다
위에 2장은 주차장 이고
아래 2장은 정상입니다
정상엔 서리가 가득 입니다~
햇살이 좋더군요~
동네 어르신들이 주차장을 돌기도 하시고~
사진엔 없지만 자출사 올마 팀이 20 명 가까이
다니더군요
업힐로 정상에 언니바위 타고 업힐 해서 허니비 탄다고~~대단한 체력
해가 좋아 천막 없어도 김치에 라면이 맛났습니다
늘~그렇듯이 우린 이정도로 끝내지는 않습니다
에피소드 없는 라이딩은 없다~!!!
타이거님이 정코스 두번째 급사에서 짹~을
바이져와 새 잔차에 기스가;;;
웃으시는거 보니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
날돌님이 걍~~문을 잠근거죠~
농가보쌈 사장님까지 나서 봤지만 결국엔 써비스 부릅니다~~ㅎ
막방 2방에 잔차가 흙탕이라 농가보쌈에서 깔끔 세차 하고 식사하고
메밀전 서비스까지~~^^
불당리에서 또 멋진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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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20 두번만 타심 고수가 되실듯 합니다
즐거우셨다니 다행~^^ -
작성자페 박 작성시간 15.12.19 농가보쌈집 보쌈 맛 을 내년 봄에나 볼 수 있겠네요,,,,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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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20 멋진 웃음소리를 들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진정 오도방이 정답이란 말인가???? -
작성자우에사카(한규욱) 작성시간 15.12.20 사강님 사진 감사합니다.
시즌 아웃을 선언했지만 그래도 코프에 매일 샘솟는 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만남은 언제나 신선하고 스승이 되는 것 같아요.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곧 행복이죠.
자신을 희생하고 조금만 양보하면 아름다운 세상이 펼쳐질 것 같습니다.
바로 그런 사람 중의 하나가 바로 사강님입니다.
가끔 날 좋은 날 만나길 바랍니다.
눈이 펑펑 내린 날 남한산성 허니비 코스 한번 타자구요...
저도 스팅키 가지고 출동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열심히 자전거 타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20 사진 하나에 너무 거창하셨습니다~
그냥 내가 좋아 자전거를 탈 뿐입니다
어차피 어울려 같이 타는게 즐거울뿐 입니다
눈 오는날~허니비를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