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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에사카(한규욱) 작성시간15.12.20 사강님 사진 감사합니다.
시즌 아웃을 선언했지만 그래도 코프에 매일 샘솟는 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만남은 언제나 신선하고 스승이 되는 것 같아요.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곧 행복이죠.
자신을 희생하고 조금만 양보하면 아름다운 세상이 펼쳐질 것 같습니다.
바로 그런 사람 중의 하나가 바로 사강님입니다.
가끔 날 좋은 날 만나길 바랍니다.
눈이 펑펑 내린 날 남한산성 허니비 코스 한번 타자구요...
저도 스팅키 가지고 출동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열심히 자전거 타야겠습니다.